애들이 줄었어요
Honey, I Shrunk The Kids
평점
4.0
평가 3 건
살린스키 교수를 존경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웃집 사람들은 그가 약간 돌았다고 여기고, 아내도 계속되는 실험에 짜증을 낸다. 동료들도 그가 발명한 전자 자기 축소기를 비웃는다. 그런데 다락방에서 놀던 에이미, 닉은 옆 친구 론과 꼬마 리스와 함께 우연한 실수로 아버지의 발명품에 의해 8mm로 줄어든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들은 아버지가 청소하는 사이에 쓰레기와 함께 버려진다. 네 명의 꼬마들은 집으로 오려고 하지만 뒷마당은 이제 무시무시한 정글이 되어버렸다. 이들은 개와 잔디 깎는 기계를 피해 끝없는 모험을 하면서 천신만고 끝에 집에 온다. 식사 중인 아버지의 식탁에까지 오른 이들은 겨우 아버지의 눈에 발견된다. 그러나 이들을 정상적인 크기로 만들 수 있는 전자 자기 축소기는 이미 고장이 나버렸다.
분류
출시
1990-12-22
러닝타임
86 분
감독
수상
1991 4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특수시각효과상)

디즈니+

U+모바일
댓글목록
예****님의 댓글
예****
작성일
별점 평가
옛날 그 시절 영화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잘 살아있어서 좋음ㅜㅜㅜㅜ 요즘 고화질에 익숙해진 사람으로써 초반엔 좀 불편했지만 보다보면 적응 돼서 하나도 안 불편함. 가족이랑 같이 봤는데 나쁘지 않은 가족 영화라고 생각
l****님의 댓글
l****
작성일
별점 평가
예전에 영어 공부하면서 봤던 영화인데 이번기회에 보게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80-90년대의 미국 가족영화 감성을 좋아하는데 그런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아이들과 한번쯤 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멍****님의 댓글
멍****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 애들이 줄었어요는 제목처럼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재밌게 보여줘. 아이들이 점점 작아지는 상황이 웃기면서도, 그 안에서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게 신선해. 코믹하면서도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가볍게 보면서도 여운 남는 영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