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환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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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님의 댓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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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걸맞게 영화의 비주얼이나 cg는 훌륭함. 디테일 한 장면들도 많이 나옴. 예를 들어 머리카락 흩날리는 장면, 햇빛의 구현도 캐릭터의 움직임 및 표정 변화는 정말 훌륭함. 즉 영화 자체의 퀄리티는 2001년에 비해 훌륭하다고 말할수 있음. 하지만 영화의 이름처럼 파이널 판타지라는 대가의 게임을 달아서 그런지 생각했던 기대보다는 별로였음. 아싸리 그냥 다른 제목이랑 스토리를 조금 바꾸고 내보냈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있음
토****님의 댓글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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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01년에 나왔다는 게 안 믿길 정도로 비주얼은 지금 봐도 지림. 특히 아키 박사 머리카락 한 올 한 올 흩날리는 거 보고 있으면 와제작진 영혼을 갈아 넣었네 소리가 절로 나옴. 당시 기술력으로는 거의 혁명 수준이라 실사 영화 뺨치는 퀄리티에 입 벌리고 봤던 기억이 남. 근데 문제는 비주얼에 몰빵? 한?듯한? 스토리가 산으로 감. 게임처럼 화끈한 소환수 배틀이나 마법 팡팡 터지는 걸 기대했는데, 갑자기 가이아 이론이니 뭐니 하면서 세상 심오한 철학을 읊어대니까 좀 당황스러웠음. 솔직히 말해서 좀 오글거리는 부분도 있고 지루한 구간이 꽤 됨. 이거 보고 나면 묘하게 기 빨림
밍****님의 댓글
밍****
작성일
영화 자체는 특별히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던것 같지만..
굳이 파판 타이틀을 달고 나와야 했을까.. ??
파판 타이틀을 달고나와 더 욕먹은 경우가 아닌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