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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The Spirits Within
평점
3.7
평가 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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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065년. 몇 차례의 획기적인 과학혁명을 통해 엄청난 발전을 이룩한 지구는 어느 날, 보이지 않는 에일리언 들의 공격으로 엄청난 혼란을 맞게된다. 에일리언들이 몰고 온 수많은 운석들이 지구를 뒤덮어 빛을 차단한 가운데 보이지 않는 수많은 에일리언들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로부터 에너지를 빼앗고 모든 과학시설을 파괴하며 인류의 멸종을 위한 전쟁을 벌여 나간다. 하루가 다르게 지구는 황폐해져가고 수천만명의 인간들이 에일리언들의 먹이가 된다. 이에 이들의 첫 공격에서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은 보다 조직적인 저항을 하기 위해 첨단 장비와 강력한 무기를 가진 소규모의 레지스탕스 'Deep Eyes'를 만들고 과거의 전쟁영웅 그레이를 캡틴으로 임명해 보이지 않는 적과 맞서기 시작한다. 시드박사의 신 발명품으로 에일리언의 모습을 감지할 수 있게 된 레지스탕스는 조금씩 적들을 제거해 나가지만 이미 지구의 모든 부분을 점령한 에일리언을 감당할 수 없게 된다. 한편, 지구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에일리언들을 연구해 나가던 여성과학자 '아키'는 에일리언들의 언어코드를

댓글목록

매****님의 댓글

매**** 작성일
별점 평가

이름에 걸맞게 영화의 비주얼이나 cg는 훌륭함. 디테일 한 장면들도 많이 나옴. 예를 들어 머리카락 흩날리는 장면, 햇빛의 구현도 캐릭터의 움직임 및 표정 변화는 정말 훌륭함. 즉 영화 자체의 퀄리티는 2001년에 비해 훌륭하다고 말할수 있음. 하지만 영화의 이름처럼 파이널 판타지라는 대가의 게임을 달아서 그런지 생각했던 기대보다는 별로였음. 아싸리 그냥 다른 제목이랑 스토리를 조금 바꾸고 내보냈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있음

토****님의 댓글

토**** 작성일
별점 평가

진짜 2001년에 나왔다는 게 안 믿길 정도로 비주얼은 지금 봐도 지림. 특히 아키 박사 머리카락 한 올 한 올 흩날리는 거 보고 있으면 와제작진 영혼을 갈아 넣었네 소리가 절로 나옴. 당시 기술력으로는 거의 혁명 수준이라 실사 영화 뺨치는 퀄리티에 입 벌리고 봤던 기억이 남. 근데 문제는 비주얼에 몰빵? 한?듯한? 스토리가 산으로 감. 게임처럼 화끈한 소환수 배틀이나 마법 팡팡 터지는 걸 기대했는데, 갑자기 가이아 이론이니 뭐니 하면서 세상 심오한 철학을 읊어대니까 좀 당황스러웠음. 솔직히 말해서 좀 오글거리는 부분도 있고 지루한 구간이 꽤 됨. 이거 보고 나면 묘하게 기 빨림

밍****님의 댓글

밍****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 자체는 특별히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던것 같지만..
굳이 파판 타이틀을 달고 나와야 했을까.. ??
파판 타이틀을 달고나와 더 욕먹은 경우가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