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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서른

Nothing But Thirty ㆍ2020
평점
4.3
ㆍ6 건
겨우, 서른
화려한 상하이의 불빛 아래 오늘도 열심히 삶을 일구는 세 친구. 일도 연애도 가족 문제도 아직은 서툴고 어렵지만, 좌절하지 않고 희망도 놓지 않으련다. 이제 겨우 서른인데, 못할 일이 뭐 있겠어!

댓글목록

감****님의 댓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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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중국드라마는 보통 로맨스물이 많았는데 새로운 장르의 입문을 도와준 작품. 인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음. 이제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없어 아쉬움.

느****님의 댓글

느****
별점 평가

겨우, 서른은 보자마자 그냥 공감부터 먼저 와닿는 느낌이었음. 인생이 뭔가 어설프게 자리 잡은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론 계속 헤매는 그 애매한 서른 즈음의 감정이 너무 현실적이라 대부분 씁쓸하게 웃게 될 듯. 에피소드형 구성이라 가볍게 흘러가는데도 중간중간 ‘아 이거 내 얘기잖아…’ 싶은 순간들이 톡톡 박혀 있어서 잔잔하지만 마음 한 번씩 눌러주는 맛이 있음. 뭔가 요란한 사건 없이도 인물들 관계나 대사가 은근히 찐이라 조용한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한텐 꽤 잘 맞는 작품임.

시****님의 댓글

시****
별점 평가

현대극 퀄리티 진짜 애매한 중국에서 ㅇ여자 주연으로 이정도면 잘뽑은 느낌이랄까
그런데 약간 너무 클리셰넣고 이런건 어쩔수없다는거
연기는 괜찮고 스토리 낫밷 평타는 침

팅****님의 댓글

팅****
별점 평가

한국식 신파나 가족원형주의로 가지 않고 바람핀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아이와 함께 녹차밭으로 떠나는 모습이 제일 인상깊고 신선하고 좋았다 중드 진짜 재밌다

플****님의 댓글

플****
별점 평가

뻔한 설정이지만 이렇게 뻔해보이는 설정에서 여주인공들이 각자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게 너무나도 우리들의 얘기와 같아서 좋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서른살은 어리지만 중국에서는 그런 어린 나이가 아니라는 것도 신기했다

펭****님의 댓글

펭****
별점 평가

중드로 공부하도 싶다? 중국어 공부하고 싶다? 그럼 이 드라마 완전 그냥 교과서야. 말이 단순한건 아닌데 발음이 정확해! 30대 여자 3명이 살아가는 이야기고 현실적이어서 너무 공감하면서 볼 수 있는 드라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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