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 OTT찾아삼만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성예사
OTT찾아삼만리

미지의 서울

Our Unwritten Seoul ㆍ2025
평점
4.9
ㆍ71 건
미지의 서울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댓글목록

s****님의 댓글

s****
별점 평가

힐링되는 드라마에요! 2025년도에 봤던 드라마 중에 가장 편히 볼 수 있었던 드라마였어요. 박보영 배우님은 1인 2역 너무 잘하시고 박진영 배우님도 잘생기게 나와요. 드라마 보기 전에는 둘이 잘어울릴까했지만 너무 잘어울렸어요. 감동적인 내용이 많이 나와요.

n****님의 댓글

n****
별점 평가

마음 편히 볼 수 있는 드라마.
식당 할머니의 에피소드가 기억에 많이 남음. 특히 할머니 어릴 적 친구의 손편지의 내용을 들으며 마음이 슬프기도, 따뜻해지기도 함.
오월의 청춘 드라마와 같은 작가님인 걸 알고, 이강 작가님을 기억하게 됨

따****님의 댓글

따****
별점 평가

이거 진짜 재밌어요 기대 안했는데 예상외로 너무 재미있어서 최종화까지 순삭함... 1인2역 연기 쉽지 않다고 들었는데 그걸 완벽하게 해낸 갓보영 ㅠㅠ 스토리도 너무 따수워서 보면 힐링됩니다 여운남는 드라마였어요

투****님의 댓글

투****
별점 평가

〈미지의 서울〉은 화려한 서울이 아니라, 그 안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의 얼굴을 보여주는 드라마였다. 각자 다른 이유로 서울에 머물지만 모두 불안하고 외로운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큰 사건 없이도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차곡차곡 쌓여서 조용히 몰입하게 됐고, 보고 나면 나 역시 어디쯤 서 있는지 돌아보게 됐다. 잔잔하지만 여운이 긴 작품이었다.

8****님의 댓글

8****
별점 평가

OTT 볼게 없었는데 넷플릭스 추천에 뜨길래 시청했어요
재밌어요 제가 좋아하는 박보영 배우님 최고예요
어릴때부터 좋아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에 나와서
더 재밌게 봤습니다 또 보고 싶어요 박보영 배우 파이팅

와****님의 댓글

와****
별점 평가

너무너무 잘만든 드라마. 단순히 연기를 잘하고 말고를 떠나서, 그런 부분은 기본으로 깔고 가고, 각자의 상처를 어떻게 풀어나가는가에 대한 이야기와 서로 이해가 부족했던 쌍둥이가 성장해나가는 이야기. 그 속에서 간질간질한 설렘까지,, 그냥 드라마 자체가 한편의 흐름이 끊기지 않는 영화를 보는 느낌이랄까. 그 특유의 분위기에 공감하고 눈물흘리고, 나에겐 어떤 상처가 있었는지. 나는 그 상처를 극복해나가고 있는 건지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었음. 그냥 탄탄한 이야기기 때문에, 위로가 받고싶은 사람들은 정말 추천드립니당

카****님의 댓글

카****
별점 평가

박보영 배우 드라마 챙겨보는 편! 잔잔하고 여운 있는 드라마 좋아하는데 이드라마가 딱이었음. 초반에 일란성 쌍둥이 미지, 미래 이야기 웃으며 기분좋게 볼수있고 중후반부에는 감동까지 더해져서 여운이 남았던 드라마!

트****님의 댓글

트****
별점 평가

일단 진영이 정말 잘생겼고 박보영이 귀여움
그리고 박보영이 연기를 정말 잘해서 차력쇼를 보는 느낌도 있음
미지와 미래의 스토리도 너무 좋았고 식당 아주머니의 스토리도 좋았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슬퍼져서 그건 조심해야됨

언****님의 댓글

언****
별점 평가

배우들이 연기를 잘해서 몰입도가 뛰어남
감동적인 스토리와 대사가 많아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드라마임..
박보영이 정신병동이 아침이와요나 미지의서울 같은 내면에 상처가 많지만 극복하는 드라마를 잘하는거같음

2****님의 댓글

2****
별점 평가

너무 재밌어요!! 한동안 볼게없어서 이것저것 한번씩보고 말았다가 그랬는데 그때당시 유일하게 끝꺼지 다 봤던 드라마
감동적인 부분이 많고 1인2역인데도 전혀 어색한감없고 몰입이 잘 됐어요 주변사람들한테 완전 추천하고 다녔어요

e****님의 댓글

e****
별점 평가

스토리도너무좋고 위로를 주는 드라마인듯하다 취준에 고민하던 때가 생각나 몰입이 더 되었던 드라마
1인2역을 하는 박보영 배우도 대단하다 느꼈고 미지와미래의 성격차이가 많이나서 어색하다느낀부분이 하나도없었다

행****님의 댓글

행****
별점 평가

지낮 이건 봐야함 이거 우리 국어샘리 너무 좋아하셔서 국어지문에 미지나옴 ㅋㅋ  일단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 정말 많이 위로가 되는 드라마임.. 나도 이거 보고 정말 많이 위로받앗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ㅍ

팅****님의 댓글

팅****
별점 평가

너무 따뜻하고 위로되는 드라마였음..ㅜㅜ 미래가 막막한 취준생일 때 봤는데 계속 울면서 봤다. 20대 초중반 내내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위로 받는 느낌이기도 했다.. 이런 드라마가 많아지면 좋겠음 ㅜ 진짜 최고

핑****님의 댓글

핑****
별점 평가

보면서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었던 드라마ㅠㅠ 요즘 이런 잔잔한 드라마가 아닌 자극적이고 의미없는 내용만 가득한 드라마만 봤었는데 오랜만에 이런 따듯한 내용의 드라마 보면서 많이 위로 받음.. 이런 드라마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구****님의 댓글

구****
별점 평가

할머니 꿈에 나왔을때 너무 슬펐고 박보영 연기가 미쳤음..
나 infp인데 뭔가 결이 잘 맞는 드라마였어. 잔잔하면서도 일상적인 느낌

S****님의 댓글

S****
별점 평가

매화 울면서 봤고 등장인물 개개인이 모두 이해가되는 드라마.. 위로도 많이 됐다 너무너무 재밋게봣어요 너무추천합니다

줄****님의 댓글

줄****
별점 평가

너무 공감 많이 가고 위로도 많이 받은 드라마야 박보영 연기가 정말 좋았고 스토리도 찡하기도 재밌기도 한 좋은 작품이었어 가볍게 볼 수 있는 드라마여서 추천해

쌍****님의 댓글

쌍****
별점 평가

최근에 본 드라마 중에(라고 해봤자 많진 않긴 한데) 제일 재밌었음
특히 사회 초년생들이 보면 위로와 용기를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음
주연 배우들도 연기력, 비주얼 면에서 잘 뽑은 듯

디****님의 댓글

디****
별점 평가

진짜 인생드라마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인물들 하나하나 다 소중하고 서사와 이야기로 엮여있으며 결국 메인플롯으로 이어지는게 소름..작가님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함

w****님의 댓글

w****
별점 평가

괜히 공감이 가서 보면서 많이 울었다. 이게 시간차를 두고 찍은게 맞는지 1인 다역을 어색함없이 해내는 박보영 배우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큰 주제는 사내괴롭힘이지만 살면서 한번쯤 생각해보는 주제들을 하나씩 가져와서 질문하게 되는 내용이었다.

빛****님의 댓글

빛****
별점 평가

악역없이 모든 배우들의 서사가 나와서 좋았고 힐링 치유물임 이 드라마 보면서 공감하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마음의 치유가 된 사람들도 있을거임 다들 한 번씩 보기 좋은 자극 없는 드라마

복****님의 댓글

복****
별점 평가

박보영은 워낙 귀여운 이미지다 보니 연기를 엄청 잘한다고 생각은 못 했던 것 같은데 그저 내 편견일 뿐이었음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몰입됨 대사도 은은하게 기억나는 게 많아서 추천!

띠****님의 댓글

띠****
별점 평가

이거 진짜 인생드라마 각 입니다 ㅠ̑̈
재밌고 슬프고 설레고 다ㅎ해̆̈ 다해̆̈,,,,,
박보영 연기도 진짜 미쳤고 !! 스토리도 탄ㅌㅏㄴ
너무너무 재밌게 보았습니다 ~~

s****님의 댓글

s****
별점 평가

재밌어용 박보영이 역할 두 개 맡아서 하는 거 보는 재미도 있구 그냥 설거지하거나 틀어두고 힐링하기 좋은 영화ㅜㅜ 재미도 있고 공감도 되고 재밌게 본 드라마들 중 하나

J****님의 댓글

J****
별점 평가

지금 10화까지 봤는데 아주 잘 보고 있음 ㅎㅎ
스토리 전개도 그렇고, 오랜만에 불편함이 적은 따듯한 드라마를 보게되어 좋았다.
각 등자인물마다 자기의 문을 허물고 세상 밖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거라고 생각이 들고.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