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파이터
Fighter In The Wind ㆍ2004
평점
4.0
ㆍ2 건
1935년 전북 김제. 마을 유지의 아들이었던 소년 최배달은 머슴 범수를 통해 택견을 배우며 강한 파이터의 꿈을 키운다. 그러나 독립운동에 연루된 범수가 자취를 감추고 스승을 잃은 배달은 비행사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밀항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항공 학교에서 그를 기다리는 것은 상상을 넘어선 차별뿐인데. 죠센진이라는 차별에 대한 분노로 교관을 때려눕히는 배달. 그러나 맨손의 그에게 사무라이의 후예인 가토 대위가 살기 어린 진검을 겨누고 배달은 칼날에 등을 보인 채 도주하고 만다.
댓글목록
예****님의 댓글
예****
별점 평가
액션이 나오는 씬에서 바람의 파이터라는 제목 답게 주인공의 싸움실력에 감동을 받았다 하지만 이야기의 개연성이나 완결성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다. 예를 들면 기승전결에 있어서 전결의 연결성이 자연스럽지 못했다
리****님의 댓글
리****
별점 평가
낭만을 한가득 느낄 수 있는 영화임.
액션영화긴 한데 범죄도시 같이 탄산 같은 재미는 아니고 잔잔하게 재미있음.
예로 들면 아이스티 같달까ㅋㅋㅋ
곧 오징어 게임 나오니까 한동근 볼겸 보면 나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