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왕
Officer of the Year
평점
3.0
평가 1 건
마포서와 서대문서는 구역이 붙어 있어 사사건건 비교 당하는 탓에 밥그릇 싸움이 치열하다. 마포서 팀장 황재성은 일단 잡고 보는 검거 실력으로 실적 1위를 달리고, 서대문서로 입성한 신임 팀장 정의찬은 경찰대 출신이라는 프리미엄이 무색하게 실적을 깎아 먹는다. 재성은 승진을 위해, 예비 아빠가 된 의찬은 포상금 때문에 반드시 올해의 체포왕이 되어야 하는 절실한 상황에서 그들 앞에 승점 2000점짜리 로또 사건이 떨어지는데…
댓글목록
가****님의 댓글
가****
작성일
별점 평가
현실적인 경찰 영화가 아닐까 생각함
웃기게 만들었지만 현실의 경찰이 저런것 같음 ..
내용자체는 재밌는데 뭔가 끝까지 보기엔 집중력이 떨어졌던거같다
가볍게 킬링타임으로 보기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