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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캡틴 김대출

My Captain, Mr. Underground
평점
3.0
평가 4 건
마이 캡틴 김대출
어느 날, 국보급 문화재가 사라졌다. 사라진 보물의 행방을 찾고 있던 전설적인 희대의 도굴꾼 대출은 보물에 관한 주요 단서를 쥐고 있는 수상한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지닌 대출은 이들이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님을 알게 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을 상대로 한 도굴꾼 대출의 기이한 수사가 벌어지는 가운데, 이들은 예기치 못한 진짜 보물을 찾게 된다.

댓글목록

k****님의 댓글

k****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 〈나의 캡틴 김대출〉은 제목만 보면 코미디처럼 가볍게 흘러갈 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꽤 현실적인 감정을 건드리는 작품이었음. 이 영화는 성공이나 성장 같은 뻔한 서사를 앞세우지 않고, 빚과 책임에 짓눌린 한 사람의 삶을 차분하게 따라가는 데 집중함. 그래서 극적인 장면보다 일상의 장면들이 더 오래 남았음. 주인공 김대출은 흔히 영화에서 보던 멋진 주인공과는 거리가 멀었음. 실수도 많고 선택도 늘 최선은 아니었지만 그 모습이 오히려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복****님의 댓글

복**** 작성일
별점 평가

처음엔 좀 유치하다고 생각했는데, 보다 보니 아이들과 대출이의 케미가 너무 귀여워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요즘 영화처럼 자극적이지 않고 순수한 느낌이라 오히려 기분 좋게 봤습니다. 배우들의 비주얼이나 연기도 캐릭터에 잘 녹아든 것 같고, 막 헤비하지 않아서 편하게 즐기기 좋았어요. 보고 나면 마음 한구석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라, 일상에 지쳤을 때 가벼운 힐링용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앙****님의 댓글

앙**** 작성일
별점 평가

그냥 딱 비급 영화 그 자체임 시간 때우기 용으로는 보기 좋음 근데 굳이 이 영화를 보기 위해 시간을 낼 필요는 없는 영화같음..  그리고 약간 쓸데없는? 장면이 있어서 더 비급 같았음 서커스 장면이라던가…ㅋㅋㅋ 좋은 배우들을 데리고 좀 아쉬운 연기?를 한 느낌 근데 그런 와중에도 감동은 있는 영화였음 아무리 영화와 관객이라지만 너무 영화 따로 노는 느낌 따라갈라해도 따라갈수 없음 영화를 내가 너무 겉도는 느낌? 남인 느낌을 받음

z****님의 댓글

z**** 작성일
별점 평가

재밌고 나름 감동도 있음ㅋㅋㅋㅋㅋㅋ이런 영화도 있네 하고 본건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람 딱 2000년대 한국영화 느낌이지만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