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티드
The Departed
평점
4.3
평가 3 건
남부 보스턴 매사추세츠주 경찰청은 프랭크가 이끄는 보스턴 최대 범죄 조직망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신참 경찰 빌리를 조직에 침투시킨다. 빌리가 경찰 배지를 반납하고 보스턴 길거리를 떠돌다 코스텔로의 신임을 얻기 위해 애쓰는 동안 또 다른 신참 콜린은 경찰청 내에서 승승장구하여 특별 수사반에 배치된다. 그러나 사실 콜린은 경찰청에 투입된 코스텔로의 첩자로서 경찰청의 동태를 사전에 코스텔로에게 알리는 것이 그의 진짜 임무이다.
분류
출시
2006-11-23
러닝타임
151 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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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매****님의 댓글
매****
작성일
별점 평가
일단 이 감독인 마틴 스콜세지의 영화는 개인적으로 마초적이라는 느낌이 조금은 있는거 같아서 처음에는 편견을 가지고 보게 된 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의 주인공들 그리고 인물들이 화려해서 보게 된 영화. 일단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잭 니콜슨 등 대가의 배우들이 나와서 이 영화의 작품성을 끌어올려주고 스콜세지가 만든 작품으로 개인적으로는 할리우드의 명작 중 하나라고 생각함. 시간되면 한번 봐보는걸 추천.
토****님의 댓글
토****
작성일
별점 평가
이 영화는 설정부터가 진짜 미쳤음. 한 명은 경찰인데 조폭 소굴에 스파이로 들어가고 다른 한 명은 조폭 끄나풀인데 경찰 엘리트 코스를 밟고 서로 정체 안 들키려고 발버둥 치는 그 심리전이 진짜 예술임. 보는 내내 심장이 쫄깃해짐.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맷 데이먼의 기싸움이 장난 아님. 맷 데이먼은 뻔뻔하게 경찰 노릇 하는 게 진짜 얄미울 정도임. 난 마지막에 엘리베이터씬에서 뒷통수 맞는 그 느낌을 잊을수가없음……ㅋㅋㅌㅋㅋ
a****님의 댓글
a****
작성일
별점 평가
무간도 리메이크 작품이라고 해서 스콜세이비가 리메이크 작품을 하면 어떻게 될까하고 진짜 기대하고 본 영화임. 무간도도 진짜 재미있게 봐서 그걸 따라잡을까? 했는데 잡았음. 무간도보다 더 재미있었음. 오스카 받을만한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