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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파일: 나는 믿고 싶다

The X-Files: I Want to Believe
평점
4.2
평가 5 건
엑스 파일: 나는 믿고 싶다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으며 영감에 의한 수사를 하는 FBI 요원 멀더. 이성적인 판단 하에 과학적인 분석을 고집하는 지적인 요원 스컬리.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의문의 사건이 발생하고, 실체를 밝히기 위한 이들의 숨가쁜 추적이 시작된다.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더욱 더 심장을 조여오는 의문의 실체.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전대미문의 미스터리를 둘러싼 믿기 힘든 진실이 올 여름, 관객들의 심장을 관통한다.

댓글목록

@****님의 댓글

@****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 〈엑스 파일: 나는 믿고 싶다〉는 화려한 외계인 액션을 기대하면 조금 당황할 수 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엑스 파일다운 작품이다. 이번 이야기는 음모보다는 인간의 믿음과 상처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분위기가 꽤 차분하다. 멀더와 스컬리가 다시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반가운데, 두 사람이 각자의 신념을 붙잡고 갈등하는 모습이 인상 깊다. 빠른 전개보다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영화라서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시리즈 팬이라면 인물들의 변화와 관계에 더 집중하며 볼 수 있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여운이 남는 작품이다.

D****님의 댓글

D****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 엑스파일은 믿음과 이성의 충돌을 긴장감 있게 풀어낸 미스터리 스릴러다. 초자연적 현상을 믿는 멀더와 과학적 분석을 중시하는 스컬리는 사건을 대하는 태도부터 극명하게 대비되지만, 그 차이야말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 가장 큰 힘이다. 거대한 음모와 정체불명의 존재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관객은 끊임없이 의심하고 추론하게 된다. 특히 진실에 다가갈수록 더 많은 의문이 생기는 전개는 단순한 해결보다 ‘알 수 없음’의 공포를 강조한다. 이 영화는 답을 명확히 제시하기보다, 진실을 믿는다는 행위 자체가 얼마나 불안하고 위험한지 묻는다. 그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과 긴장이 오래 남는다.

플****님의 댓글

플**** 작성일
별점 평가

엑스 파일 시리즈 전반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스릴러 요소를 더한 작품. 시리즈의 오랜 팬이라면 조금 실망스러울지도 모르지만, 멀더와 스컬리, 두 주인공이 나오는 독립된 영화라고 생각하면 볼만하다. 시리즈의 향수를 더해주는 작품

딸****님의 댓글

딸**** 작성일
별점 평가

아무래도 엑스파일이라는 이름때문에 기대치가 확 올라간 것 같은데 그게 평점을 깎아먹은 주요 원인일듯 외계인이 안 나와서 그렇지 연쇄살인마 스릴러라고 생각하고 보면 재미있는 영화임

D****님의 댓글

D**** 작성일
별점 평가

헐 이 영화를 내가 첫평가자라니 에스에프의 역작이자 걸작이고 외계인 좋아하고 에프비아이좋아하면 무조건 무조건 봐야하는 영화 이거 시리즈 드라마도 개존잼이세요 오래됐는데 화질구지아니고 싹다 리마스터링하셨단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