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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Queen of Mystery
평점
3.4
평가 5 건
추리의 여왕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열혈형사 완승이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내면서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휴먼 추리드라마

댓글목록

무****님의 댓글

무**** 작성일
별점 평가

생활 밀착형 추리의 끝판왕임. 장바구니 들고 사건 현장 누비는 최강희의 푼수 같으면서도 날카로운 추리력이 신선함. 기존의 무거운 수사물과 달리 아줌마 탐정이라는 설정이 유쾌하고 친근함. 직감으로 밀어붙이는 형사 권상우와 논리로 무장한 최강희의 앙숙 케미가 꿀잼 포인트임. 동네에서 일어날 법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정이 쫄깃하면서도 소소한 웃음을 줌.

윙****님의 댓글

윙**** 작성일
별점 평가

생각보다 편하게 보기 좋음. 사건은 계속 나오는데 너무 무겁지 않고, 주인공 캐릭터가 생활감 있어서 친근함. 추리도 막 머리 쥐어짜야 하는 느낌은 아니라서 그냥 술술 보게 됨. 긴장감보단 재미 위주라서 가볍게 보기 좋은 드라마였음.

별****님의 댓글

별**** 작성일
별점 평가

그냥 무난한 추리극 뻔하뉴스토리 지만 그냥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크크 그냥 가벼운 얘기들이 많나서  가볍게ㅔ 보기 좋늠
그렇다구 막 재밋딘않으닠가 기대하시 말고 보시길 큐ㅠㅠㅠ더 러브라인도 잇어서 갠차는ㅇ

포****님의 댓글

포**** 작성일
별점 평가

사건들의 풀어나가는 과정이 너무 무겁지만은 않고 킬링 타임용으로 재밌게 볼 수 있음.
추리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볼 수 있는 드라마.
투닥거리면서 어떻게든 사건을 해결해 다가는 두 콤비를 보는 맛이 있음.

d****님의 댓글

d**** 작성일
별점 평가

언뜻 치밀해 보이지 않는 추리물처럼 보여도 나름 논리적 근거가 탄탄해서 몰입하기 좋게 만드는 드라마였음 갠적으로 러브라인 없이 쭉 갔으면 좋았겠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