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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를 털어라

Blue Streak
평점
5.0
평가 6 건
경찰서를 털어라
마일스 로간(마틴 로렌스 분)은 하이텍으로 무장된 보석털이 전문 도둑이다. 밤송이 만한 다이아몬드를 훔쳐낸 로간은 공범의 배신으로 인하여 경찰에 포위되는 지경에 이른다. 도주하던 그는 로스엔젤레스 시내 한복판에 신축중인 건물의 환기통 속에 보석을 감쳐 두고 체포된다. 2년간의 복역 후 숨겨 놓은 다이아를 회수하기 위해 같은 장소로 달려간 로간은 땅을 치며 통곡한다. 건축중이던 건물은 바로 시경찰국으로 완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보석을 되찾으려면 결국 경찰서을 털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로간은 다른 도시에서 전입 되어온 고참 형사로 위장하여 경찰서로 잠입한다. 한시간이면 가볍게 보석을 손에 들고 나오리라 예상했던 계획이 틀어지고, 로간의 위장프로필에 감명을 받은 경찰서장은 신참 파트너를 맡기며 강도사건을 해결하라고 명령한다. 이미 도둑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경험자인 로간은 주저하면서도 맡겨진 임무를 능란하게 해결한다. 공을 세운 로간은 바라지도 않던 강도계 주임형사로 추대받고 파트너(루크 윌슨 분)로부터는 존경까지 받는 상황으로 치닫는다. 마약밀수와 연방수사국이 관련된 커다란 사건에 개입하는 로간은 이리 뛰고 저리 날르며 사건을 해결하는 동시에 다이아를 빼돌리기 위해 속으로는 끙끙거리며 기회를 살핀다.

댓글목록

실****님의 댓글

실**** 작성일
별점 평가

마틴 로렌스 정말 웃기다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온다 새벽에 이거 혼자 보다가 하도 웃어서 자는 가족들 다깨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 처럼 웃어보긴 첨이었다.

화****님의 댓글

화**** 작성일
별점 평가

캬 진짜 어릴때 본 작품, 코미디를 주로 담고 있는 영화인데 지루한 부분이 마땅히 없이 몰아침,
마무리 되어 갈수록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느낄 수 있기에 단순히 코미디에 몰아넣은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함

사****님의 댓글

사**** 작성일
별점 평가

요즘 나오는 할리우드 범죄물보다 긴장감 넘치며 코믹물보다 웃김 액션과 코미디 모두 잡은 이런 류릐 영화중 최고봉이 나닌까 싶음 물 만난 마틴 로렌스의 미친 연기는 덤

토****님의 댓글

토**** 작성일
별점 평가

최고임 미국 영화 답게 코미디하고 내용도 재미있고 우울할때 보면 바로 우울증 치료 됩니다 추천 하고 재밌음

갈****님의 댓글

갈**** 작성일
별점 평가

나 할리우드 옛날 코미디 감성 좋아해서 재미있게 봄 그런 류 조크조크 감성 좋아하면 진짜 꽤괜!! 보라고 하고싶은 작품

p****님의 댓글

p**** 작성일
별점 평가

옛날 미국 코미디 영화의 분위기가 녹아있는 작품ㅋㅋ 뇌빼고 편하게 보기 좋고 억지스럽지 않은 웃음이 좋은 영화. 화이트칙스 느낌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이것도 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