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프리텐드 와이프
Just Go With It ㆍ2011
평점
3.3
ㆍ4 건
바람둥이 성형외과 의사 대니. 정착을 두려워하는 그는 여자를 유혹해서 즐기고 여자가 결혼을 원하면 가짜 결혼반지로 유부남 행세를 한다. 그러나 여교사 팔머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린 대니는 그 동안 이용했던 가짜 반지를 들키고 결별 위기에 처한다. 임기웅변으로 결혼했지만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속이게 되고, 결국 병원의 직원 캐서린에게 가짜 아내 역을 부탁한다. 대니는 졸지에 캐서린의 남편이 되고, 캐서린 아이들의 아빠가 된다. 처음에는 팔머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아이들을 사랑하는 척 연기했던 대니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아이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이런 대니의 모습에 캐서린의 마음도 야릇해진다. 서로 싸우면서 정이 들어가는 대니와 캐서린. 과연 대니의 선택은?
분류
출시
2011-01-11
러닝타임
117 분
감독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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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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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초****님의 댓글
초****
별점 평가
무난한 코미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왜 그 수학교사 두고 동료직원이랑 만나는지 이해가 도저히 되지 않지만 수학교사 이뻐요 가볍게 보기 좋아요 재밌어요 가볍게 보고 싶을때 추천드리는 영화입니다. 작품성에서는 크게 기대하지마세요
꿀****님의 댓글
꿀****
별점 평가
이거 그냥 아무 기대없이 봤는데 킬링타임으로 최고였어요.
루즈함 전혀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었던 !! 개인적으로 그냥 아무생각 없이 틀고 봐야 실밍 하지 않는 영화
힐링용이랑 로맨스 좋아하면 추천 !!!!!!
멍****님의 댓글
멍****
별점 평가
마이 프리텐드 와이프는 진짜 아무 생각 없이 틀었는데 기분 좋아지는 로코 느낌 제대로야. 아담 샌들러 특유의 가벼운 유머랑 제니퍼 애니스톤의 매력적인 케미가 편하게 이어져서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설정은 말도 안 되는데 또 그게 자연스럽게 굴러가서 보는 동안 스트레스 없이 웃게 되는 타입. 휴양지 분위기도 잘 살아 있어서 화면만 봐도 힐링됨. 가볍게 달달함 채우고 싶을 때 추천할 영화.
a****님의 댓글
a****
별점 평가
제니퍼애니스톤과 아담샌들러의 조합이 잘어울린다고 생각이 들게해준 영화임. 아무 기대없이 봐서 그런지 웃기고 재미있었음. 작품성으로는 별로인데 로맨틱코미디 영화로는 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