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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Like Father, Like Son
평점
4.6
평가 5 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자신을 닮은 똑똑한 아들, 그리고 사랑스러운 아내와 함께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고 있는 성공한 비즈니스맨 료타는 어느 날 병원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6년 간 키운 아들이 자신의 친자가 아니고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 료타는 삶의 방식이 너무나도 다른 친자의 가족들을 만나고 자신과 아들의 관계를 돌아보면서 고민과 갈등에 빠지게 되는데…

댓글목록

오****님의 댓글

오**** 작성일
별점 평가

과하지 않으면서도 잔잔히 마음을 울리는 영화.. 내가 저 상황이었다면 어땠을까 고민하게 된다..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마지막에는 눈물한바가지ㅜㅜ 고레에다 감독 영화는 잔잔하게 사람 울리는듯..

I****님의 댓글

I**** 작성일
별점 평가

잔잔하고 조용한 영화인데 이상하게 자꾸 마음 한켠에 남는다...극중 케이타의 상처받은 눈빛때문일까 싶다.
일본 영화 특유의 감성이 담긴 영화
관객에게 감정을 강요하지 않으니 편안하게 보면 된다.
연기 연출 다 좋았음

지****님의 댓글

지**** 작성일
별점 평가

너무 감동적임 ··· 나였다면, 우리 부모님이셨다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도 들고 진짜 돈이 다가 아니라는걸     
여실히 알려준 영화같음 이거 보고 엄마 생각나서 엄마랑 같이 한번 더 봄 둘이서 엄청 움 ㅠㅠㅠ

성****님의 댓글

성**** 작성일
별점 평가

와, 이거 진짜 감동 폭탄임. 성공한 아빠 료타가 키우던 아들이 자기 친아들 아니래서 완전 멘붕 오거든? 그래서 친자 가족 만나면서 막 인생 다시 생각하게 되는 그런 스토리야. 가족이 뭔지, 사랑이 뭔지 생각하게 하는데 눈물 찔끔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잔잔한 감성 완전 쩔고, 후쿠야마 마사하루 연기 미쳤음.

석****님의 댓글

석**** 작성일
별점 평가

막 보면서 대성통곡할 만한 것들은 없지만 숨죽여서 흑흑 할만한 영화? 너무 감동적이고.. 그 카메라보는 씬은 진짜 잊을 수가 없다 ㅜㅜ 마음에 애린다고 해야되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