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연대기
The Chronicles of Evil
평점
4.3
평가 3 건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은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한다. 위기를 모면하려던 최반장은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승진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한다. “내가 죽인 시체가 다시 내 눈 앞에 나타났다” 이튿날 아침, 최반장이 죽인 시체가 경찰서 앞 공사장 크레인에 매달린 채 공개되고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힌다. 자신이 저지른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 최반장은 좁혀오는 수사망에 불안감을 느낀다. “진짜는 지금부터야. 네가 어떤 놈인지 왜 그랬는지 내가 알아야 되겠어” 최반장은 자신의 실수를 덮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고 재구성한다. 그러던어느 날, 경찰서로 의문의 전화가 걸려오고,한 남자가 자신이 진범이라며 경찰서에 나타나는데… “제가 죽였습니다. 최반장님을 불러주세요”
댓글목록
멍****님의 댓글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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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평가
악의 연대기는 초반부터 분위기 꽉 눌러놓는 타입이라 금방 몰입돼. 형사 입장에서 진실이 뒤틀리고 사건이 꼬여가는 흐름이 계속 이어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된다. 단순한 스릴러가 아니라 인물들이 선택의 순간마다 드러내는 죄책감·불안 같은 감정이 묵직하게 다가와서 여운이 길다. 결말도 쉽게 예측되지 않아 끝까지 잡고 가는 맛이 있음. 무거운 스릴러 좋아하면 만족도 높을 영화.
옛****님의 댓글
옛****
작성일
별점 평가
딱히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임팩트를 생각했을 때 그런건 없지만 정말 한번 보면 쭈욱 이어서 홀린듯이 보게 된다. 손현주나 마동석의 연기들도 정말 너무 고퀄이고 영화 자체의 퀄리티도 정말 높다고 생각한다. 시간 날 때나 공포 영화가 땡길 때 보기 좋은 공포 영화
유****님의 댓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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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평가
와 이거 진짜진짜진짜 재밌게 본 스릴러 영화!!!!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 주연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좋고 스토리도 짜임새 있어서 개연성 거슬림 없이 끝까지 스릴 넘치게 잘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