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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THE FAVOURITE
평점
5.0
평가 3 건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절대 권력을 지닌 히스테릭한 영국의 여왕 ‘앤’(올리비아 콜맨). 여왕의 오랜 친구이자 권력의 실세 ‘사라 제닝스’(레이첼 와이즈)와 신분 상승을 노리는 몰락한 귀족 가문 출신의 욕망 하녀 ‘애비게일 힐’(엠마 스톤)은 여왕의 총애를 받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발버둥치기 시작하는데…

댓글목록

윯****님의 댓글

윯**** 작성일
별점 평가

원래 gl 장르를 좋아해서 본건데 단순한 사랑이 아닌 더 복잡한 관계들이 나옴. 권력을 향한 주인공의 욕망이 실현되는 과정을 보는 게 재밌음. 여왕과 남자 시종이 아닌 여자 시종이 나온다는 게 흥미로움.

n****님의 댓글

n**** 작성일
별점 평가

시간적 배경은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이 한창이던 18세기 초, 공간적 배경은 영국이다. 절대권력자인 앤 여왕(올리비아 콜맨)은 감정 조절에 취약했고 우유부단했으며 자존감도 낮았다. 권력의 실세로 국정을 좌지우지하는 말버러 공작부인 사라(레이첼 바이스)는 여왕의 오랜 친구이며 말벗이었다. 몰락한 귀족 가문의 애비게일(엠마 스톤)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먼 친척인 사라를 찾아 그레이트 브라이튼 궁으로 왔다. 그리고 시작된 세 여자의 대립과 갈등.

하****님의 댓글

하**** 작성일
별점 평가

최애 영화 풍자극이다 다크 유머와 시대극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좋아할 듯 여자 주인공 세명의 연기가 모두 매우 인상적 영국 왕실도 상대하게 재현을 잘해놓아서 재탕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