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바이 더 씨
Manchester by the Sea
평점
3.0
평가 3 건
보스턴에서 아파트 관리인으로 일하며 혼자 사는 '리'(케이시 애플렉)는 어느 날 형 '조'(카일 챈들러)가 심부전으로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 맨체스터로 향한다. 하지만 결국 형의 임종을 지키지 못하고, 자신이 조카 '패트릭'(루카스 헤지스)의 후견인으로 지목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혼란에 빠진 '리'는 조카와 함께 보스턴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패트릭'은 떠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대한다. 한편 전 부인 '랜디'(미셸 윌리엄스)에게서 연락이 오고, 잊었던 과거의 기억이 하나 둘 떠오르게 되는데...
분류
장르
출시
2017-02-15
러닝타임
137 분
감독
수상
2017 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각본상)
2017 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각본상)
2017 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남우주연상-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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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님의 댓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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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평가
잔잔한 영화이다. 미셸 윌리엄스를ㄹ 좋아해서 끝까지 본 것 같음ㅋㅋㅋㅋ. ㅅ스토리 전환이 빠르지 않아서 뭔가 지루한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한번쯤 보는걸 추천한다!!!
슴****님의 댓글
슴****
작성일
별점 평가
덤덤하게 본 영화. 친구가 한달전에 본 영화인데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다며 계속 이야기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나는 덤덤하게 봤음. 그냥 시작부터 끝까지 찬찬히 흐ㅎ름
키****님의 댓글
키****
작성일
별점 평가
감정선 깊고 연기 좋다는 건 알겠는데, 너무 잔잔하게 흘러가서 집중력이 자꾸 탈출함. 한참 보고 나서 “아직도 중반이야?” 하고 시간 확인하게 되는 영화. 분위기랑 메시지는 묵직한데, 전개가 너무 늘어져서 감동받기도 전에 지루함이 먼저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