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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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님의 댓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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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패딩턴1편은 처음 보는 순간부터 끝까지 미소를 짓게 만드는 따뜻한 작품이었어. 말하는 곰이라는 설정이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막상 보고 나면 패딩턴의 순수함과 예의 바른 태도에 자연스럽게 마음이 열리게 돼. 낯선 런던에 도착해 하나씩 적응해 가는 과정이 웃기면서도 짠하게 다가왔고, 브라운 가족과 점점 진짜 가족이 되어 가는 모습이 특히 인상 깊었어. 패딩턴이 실수를 연발하면서도 항상 상대를 먼저 배려하려는 태도를 보일 때마다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어. 영화 전반에 흐르는 영국 특유의 유머와 아기자기한 연출도 매력적이었고, 악역 캐릭터마저 너무 무겁지 않게 표현돼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어. 어린이 영화라는 틀을 넘어서, 낯선 존재를 받아들이는 것과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라 어른이 보고 나서도 충분히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M****님의 댓글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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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은 진짜 순수하게 귀엽고 따뜻한 영화였다. 패딩턴 캐릭터가 사랑스러워서 계속 미소 짓게 되고, 가족 영화로 딱 좋은 정석 같은 느낌이다. 큰 기대 없이 봤는데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힘이 있어서 만족스러웠어.
리****님의 댓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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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은 귀여운 가족 영화겠지 하고 봤다가 예상보다 따뜻하고 감동이 커서 좋았음. 곰이랑 사람 가족이 어울려 지내는 과정이 잔잔하면서도 감정이 진짜 진심으로 다가와서 중간중간 울컥함. 코미디도 포근하고 메시지도 따뜻해서 보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품.
카****님의 댓글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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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 가기 전에 가볍게 봤었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계속보다보면 빵에 오렌지마멀레이드 발라서 먹고 싶어짐. 나중에 다시 한 번은 볼 것 같은 영화
정****님의 댓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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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휘쇼 좋아해서 본 영화. 그냥 스트레스 없이 영국식 가슴 따뜻한 코메디가 땅기는 그런날 보면 좋은 영화. 패딩턴2가 진짜 재밌다는데 2보려면 1도 보는게 좋으니깐
S****님의 댓글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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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걍 어릴땐 암생각 없이 봤는데 나이 들고 보니까 또 다른 생각들이 많이 듦 영어공부하기 괜찮고 ( 표현 단어 안어려움 ) 애기들 틀어주기도 괜찮을듯 개인적으로 패딩턴 너무 기여윰..
김****님의 댓글
김****
작성일
패딩턴 처음 봤을때가 중학생인데 그 때도 너무 충격적이었음 시지라고 하기에는 너무 리얼하고 귀엽고 내용 자체도 짜치지않고 퀄리티 엄청 좋음 최근에도 한 번 생각나서 다시 봤는데 유치하고, 귀엽고 눈이 즐거움
박****님의 댓글
박****
작성일
영화의 내용은 동화책과 같지만, 그 퀄리티는 상당히 높음.
영화의 화면은 정말로 아름답고,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진정한' 가족영화 였음
아이들이랑 같이 보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음 ㅎ
꼬****님의 댓글
꼬****
작성일
아이랑 같이 볼만한 영화가 없을까 하다
이 영화를 발견하게 되어서 보게 됐었어
가족 영화 답게 메시지와 유머가 잘 겹하되어 있어서 좋았던 작품이고 어른이든 어린이들이든 패딩턴을 빠지게 만들었음 ㅎㅎ
l****님의 댓글
l****
작성일
유치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스토리도 탄탄하고 패딩턴에 나오는 장소들에 실제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영국에서는 패딩턴이 꽤나 인기있는 캐릭터인 거 같기도 했는데 이해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