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의점알바.. ㅠ
익명글쓴이본문
( 혹시 몇살이세요? / 나 : 23살이요 아 형이시네요 / 나 : 당신 95아니에요? 그거 민증 제꺼아니에요 / 나 : 그래요 ? 근데왜저한테 욕하고나갓어요? 아니 그때 표정이 너무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랫어요 / 나 : 아니 그러면 말로 좋게좋게하면될것이지 왜 그걸 욕해요? 자꾸 이런식으로 앞으로 한번더 하면 저 바로 그냥 그자리에서 경찰부를게요 그렇게 아시고 계세요 ^^ )
이런식으로 대충 꼬리내리고 그냥 가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이후로는 한번도 안왓네요.. 편의점 알바하면서 이상한사람여럿만나봣지만 이거만큼 또라이는안만나봣네요.. 매번하면서 느끼는거지만.. 편돌이 무시하는사람 정말 많아요.. 사람이하취급받는다랄까요? 하면서 매번 느끼고 또 느끼지만 정말 공부 안한게 후회가 되요 막연해요.. ㅋㅋ 제가 남한테 피해주고산것도아니고 남한테 당햇으면당햇지 ㅜ 학교다닐때도 괴롭힘당해봣지 괴롭힘해본적도없는데 군에잇을때도 당하기만햇지 ㅠㅠ 참 씁쓸해요 ㅠㅠㅠ 군에서 어금니 상태가 망가져서 안면비대칭도 후천적으로 생겨버려서 ㅠㅠ 지금 너무 우울한상태에.. 턱도아프고 어금니도아프고 미치겟네요 치과에서 문제가없다하니.. 사는거 참 그만하고싶다 생각들어요 요즘들어서.. 많이 지쳐요 친구도 없고 혼자 노래방다니고 혼자 피시방가고 집에혼자서 핸드폰하고 정말 고독하네요 내일은 군에잇엇던동기랑 같이 서울로 발품파러가기로햇네요.. 안검하수잇어서 눈이라도 해볼려고요 ? ㅎ.ㅎ 외모가 지금보다는 나아지면 그래도 친구도생기고 하아 그러겟죠? .. ㅠㅠ 턱이랑 어금니아파서 제일걱정이네여 ㅠㅠㅠ 흐아아 ㅠㅠ 대학치과가도 속수무책에 교정하란말만하구.. 돈은없구 흐어엉 ㅠ 전 어떻하나요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1A150]
미친새끼 시발 글 읽는데 벌써 가정교육 티존나게 나네요 시발럼 하... 개빢친다... 님 잘하셧어요
적당히 참으시고 잘 대처하신듯.남자새끼들 그렇게 센척해도 님이 대들었듯이하면 꼬리내리는새끼들 태반임.
진짜..하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1A150] 눈 해보세요 그리고 코도하시구요 남자는 성형 티나면 어느정도이상가요어떤여자들은 남자성혀티나면 시러하는데 그래도 약간 티나면서 좀 훈훈하면 훨씬 달라집니다. 눈코정도는 하셔도대구.. 보톡스도하세요 체격은 보통이나 마르실거같은데 운동하시구요. 님 편의점 버티기 힘들엇으텐데 출근하실때마다 얼마마 쫄리셧을까생각하니 슬퍼요 힘내세요! 진짜 인생은 바뀔수잇어요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2A8AB] 그새끼 편드는건 절대 아니구요~! 혹시 표정이 어둡고 그랬던건 아니었을까요? 안검하수랑 교정해야할거같다고 글쓰셨는데 생김새가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나는 이렇게생겼으니까 우울하고 기분나빠 건드리지마 그런마음이 나도모르게 밖으로표출되는거같아요. 저도 자신감을가지라는말이 30넘어서 이해되더군요 저도 좀 우울한 학창시절보냈지만^^;; 지금은 밝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요. 그리고 친구없는게 뭐가 어때서요. 나이들면 학창시절 친구 필요도없던걸요. 술친구? 그런거다~필요없어요. 사회에서도 충분히 친구사귈수있고 친구없다고 포기한인생 아니에요. 친구많다고 성공한 인생인가요? 절대아니에요.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4EAA7]
정말 생긴거때문에 이렇게 이상하케 행동했을까요 ㅠㅠㅠ
넘 못된사람들이에요..
성형을해서 자신감이 올라간다면 당연히 하셨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일하시구 성형 비용 버셔용~!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7DFC8] 편의점 알바 정말 힘들죠 저도 지금껏 했던 알바중에 편의점 알바할 때 제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아요ㅜㅜㅜ 성격만 버리고ㅜ 좀 더 자신감을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27820] 진짜 일하다보면 별에별 놈들 다있고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한숨만 나오는 인간들 많아요 ㅜㅜ 돈벌기 참 힘든 세상 입니다.. 서비스업은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야 그나마 스트레스 덜받으니 어쩔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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