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한 빌런 > 익명수다방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현재접속자
1263

익명수다방

[일반잡담] 쎄한 빌런

익명글쓴이
작성일 25-08-22 07:10:21
조회 354회

본문

회사라 싸우진 못하고
멀어지려고 선긋고 거리두는데
왜 자꾸 자기랑 대화 안하냐고 틱틱거리는데
떼어내는 법 좀ㅜㅠㅠ휴
IOS 앱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11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그냥 대답할 때 자세하게 하지 말고 그냥 교토사람처럼 은은한 미소만 짓고 ㅎ... 이런식으로 계속 대답해주니까 알아서 떨어졌음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교토사람ㅋㅋㅋㅋㅋ해볼게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작성일

공과사 구분하면서 일 적인 얘기만 하다보면 멀어지지 않을까? 천천히 거리두는게 먼저일 거 같아..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거리두면 화내면서 더 다가오더라고;; 이상하고 무서워

익명2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2호
작성일

너무 이상하고 무서운 사람이다... 어느정도 거리두면 눈치껏 멀어져줘야하는데ㅜㅜ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작성일

나도 윗댓들처럼 해서 떼어냈어. 진짜 어딜가나 그런 인간들이 있어 짜증나게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고생햇어^^ㅠ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작성일

무슨 말만 하면 아~ 그래~ 로 반응하니까 안달라붙더라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혹시 약속잡으려하면 어쨋어? 진짜..3번이상 거절했는데도 계속 언제 노냐하는데 미치겟어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작성일

웃으면서 다음기약을 계속하면 알아서 멀어지더라 혹시 서운하다하면 아 반말인 줄 알았다고 제가 진심으로 받으면 넘 부담스러우시니까 그랬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마치 내가 실수해서 알아서 떨어져나간’ 거처럼 연기할듯

익명5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5호
작성일

쎄한 사람이니꺼 안전이별하는 누낌으로다가 ㅠㅠ 너무 손절치면 뭔일할줄 모르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