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이어폰 빌려줬을때...개기름 묻는거
익명글쓴이
작성일 25-07-27 13:11:32
조회 475회
본문
노래 들어보라고 한번 쥐어줬는데 아 정말...귓속까지 깨끗히 닦는 사람 드물지만 이렇게까지 선명한 기름기가 묻을줄은 몰랐지
돌려준거 다시 본체에 꼽아놓기도 찝찝하고 눈앞에서 귀에 바로 안꼽고 들고있기도 애매하고........몇년전인데도 기억이 선명해 트라우마 생겼어 싯발
돌려준거 다시 본체에 꼽아놓기도 찝찝하고 눈앞에서 귀에 바로 안꼽고 들고있기도 애매하고........몇년전인데도 기억이 선명해 트라우마 생겼어 싯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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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오우쉣,, 앞으론 그런거 빌려주면 안될듯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지인한테 인공눈물도 빌려줬었는데 공중에서 안넣고 점막에 닿은채로 넣길래, 티는 안냈지만 안볼때 바로 버림...사사롭지만 뭔가 이런 위생문제는 민감하도다
익명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남물건 조심히 안쓰는 애들 꼭 한명씩은 있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지럽다ㅜ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작성일
으악...난 비슷한 이유로 화장품 절대 못빌려줘.................네버ㅠ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작성일
오마이갓 너무 싫어...나도 그래서 이어폰? 같은 거 절대 공유 안 함 ㅠㅠㅠㅠㅠ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작성일
윽 진짜 싫음
그것도 다 센스인데 센스 없는 사람 너무 부담스러워...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작성일
오마이갓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작성일
나 저런거 겪어본적은 없지만… 혹시나 저런일 잇을까봐 이어펀 안빌려주고 안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