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직장인 예사 있어? 나 고민상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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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다른 직원들이 대부분 간다고 하면 나도 걍 갈거같아..
익명2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2호
222병원 규모에따라 다르겠지만 갈수있는데 안가면 좀 눈치보일수도있자나ㅠㅠ 다른사람들 차 얻어타구 가는건 어때?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계속 다닐거면 가는거 추천해 다른 근무자랑 같이 가는 방법 찾아봐봐
익명글쓴이님의 댓글
익명글쓴이
예사들아 내 사회생활을 위해 고속도로를 타보기로 결심햇어. 모두 고마워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익명이니깐 솔직하게 가식사회성 이런거 싹다 빼고 말하는건데 타지에서 결혼하는 원장까지 챙겨야되냐 이거 직원들중에 제발 선도만 안해도 걍 축의감만 모아서 전날이나 직장에서 드리면 될거같은데 입방정이 문제인듯 그리고 거기가서 뭐해 원장친인척들 다 모이고 가서 가족들이 다 의자에 않고 직원들은 뒤에 걍 서서 박수만 칠거같은데 난 존나 짜증날듯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비밀댓글입니다.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나는 남들갈때 안갔어 집안일 있다고 둘러댐 ㅠㅠ 왜가야 되냐고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