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트리암)주사는 흔히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염증주사로
면포성 여드름이 농포를 지닌 화농성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도와줌
진짜 급할 때는 염증주사가 답임. 피부 안에서 딱딱하게 올라오던 여드름, 특히 빨갛고 아픈 거에 맞으면 다음 날 바로 가라앉는 게 보임. 중요한 약속이나 촬영, 면접 앞두고 응급으로 맞기엔 효과 확실해서 자주 찾게 됨. 뾰루지 터지기 전에 빨리 잡아주니까 흉터도 덜 남고, 짜는 것보다 훨씬 안전한 느낌. 시술 시간도 5분도 안 걸리고, 바늘 들어가는 순간 따끔한 거 말고는 큰 통증 없어서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었음.
근데 너무 자주 맞으면 안 되는 시술임. 스테로이드 들어가서 부작용 생길 수 있다고 들었고, 실제로 한 부위에 반복해서 맞으니까 살 꺼진 듯한 자국 남은 적 있음. 효과 빠르긴 한데 ‘일시적’이라는 점도 감안해야 됨. 뿌리 깊은 여드름엔 잘 안 듣고, 턱이나 볼처럼 큰 염증은 몇 번 맞아야 겨우 가라앉는 경우도 있었음. 맞고 나서 붉은기나 멍처럼 보일 수 있어서 당일 외출은 살짝 신경 쓰였음. 근본 치료는 아니라 관리도 같이 해야 효과 있음.
생리 전만 되면 턱쪽에 염증성 여드름 폭발하는 사람인데 올라올 때마다 재빠르게 주사 맞아주고 옵니다 보통 주사 맞으면 하루이틀만에 들어가는 거 같아요 가끔 너무 큰 여드름은 한번 맞는 걸로 해결 안될때도 있어요ㅠ
여드름 진짜 화성농ㅇ 엄청 큰게 일주일가도록 사라지지않고 착색까지 오길래 병원가서 염증주사 맞으면서 쨌음 확실히 효과는 좋았는데 의사스킬이 문제였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흉이 심하게 남아서 배보다 배꼽값이 더 많이 나감...
피부에 생긴 붉은 여드름이나 염증성 뾰루지에 맞으면 부기가 빨리 가라앉고 진짜 금방 진정되더라. 중요한 날 앞두고 갑자기 큰 트러블 올라왔을 때 급하게 관리하기에 딱 좋았어
효과가 빨라서 하루 이틀 만에도 눈에 띄게 좋아지고, 흉터로 번지는 걸 막아주는 느낌이라 급성 트러블 진정용으로는 확실히 만족스러웠어 시술 자체도 간단하고 금방 끝나서 편했어
근데 단점은, 근본적으로 여드름을 예방하는 치료는 아니라는 점이야 이미 올라온 염증은 가라앉히지만, 새로운 게 생기는 건 막아주지 못하더라 또 주사 맞은 부위가 드물게 패이거나 하얗게 착색이 남을 수도 있다고 해서 조금 조심해야 돼 너무 자주 맞으면 부작용 가능성이 커져서 피부과에서도 꼭 필요한 경우에만 권하더라 그리고 효과가 빨라서 좋긴 하지만, 일시적인 응급 처치 느낌이라 장기적인 피부 개선을 원하면 다른 치료랑 병행해야 해
이마에 진짜 짜지지도않고 계속 흉만지는 뾰루지가 나서 고민중에 이마에 필러를 맞았어가지고 필러가 녹을까봐 걱정하는동시에 한 이주동안 화장을해도 안가려지고 고민중에 맞았는데 효과는 찍빵이였습니다 .. 3일 있으니 사라지긴했는데 흉터가 생긴다는점 ..
와..1년내내 무슨 얼굴내핵쪽에서 발생했는지 커졌다가 줄어들었다가 고름찼다가 없어졌다가 하는 진짜 이상한 뾰루지를 주사 한방에 해결했어요 애크논도 발라보고 니들패치도 해보고 별짓을 다해도 안없어지던게...진작 맞을걸ㅜㅜ 이젠 색소침착 관리만 합니다
아파요
한번씩 크게 올라오는 뾰루지 여드름에 다음날 바로 가라앉아 있어 효과 좋아요
가격도 비싸지않고 시술도 아주 간단하며 저렴한 가격에 여드름을 가라앉히니 트러블 주사 시술 중에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크거나 딱딱한 여드름이 생겼을때에는 오래두지말고 바로 주사를 맞는게 최고
가끔 빨갛고 크게 올라오고 통증 심하면 종종 맞고 있습니다. 나이 먹고는 스트레스 크게 없으면 뾰루지가 자주 올라오는 경우는 없어서 시간적 여유되면 올라오면 그냥 맞고싶어요. 아무래도 맞으면 호전되니까 착색이 덜하니까요.
가끔 한두개 올라오기 때문에 병원 방문하는 시간이 좀 아까워요. 그래서 영 불편한거 아니면 안맞고있어요.
염증성 여드름에 맞았습니다. 이런 건 짤 수도 없으니.. 주사를 맞았는데 너무 아팠어요.... 여러개나 나가지고 좀 많이 맞았는데 쉬지않고 파파박 맞아가지고 정신이 혼미했어요 ㅋㅋㅋ 그래도 여드름이 호전돼서 좋았어요
다른 시술 받으면서 화농성 여드름이 크게 3개 난 곳에만 한번 받아봄
원래 여드름 피부가 아니라서 그런지 내가 집에서 짜서 관리하나,
염증주사 맞아서 관리하나 회복시간은 비슷했던거 같아서 이후에 딱히 받을 생각없음
일주일넘게 짜지지도 가라앉지도 익지도 않는 엄청 큰 여드름이 생겼는데 아프기도 너무 아파서 염증주사 맞음. 맞자마자 하루 이틀만에 덜 아파지고 염증도 가라앉은 것 같은데 계속 튀어나와있길래 손으로 짜줫음. 빨리 가서 맞을걸 후회함. 금액도 저렴해서 심한 여드름엔 니들패치보다 그냥 염증주사 맞는게 더 좋은 것 같음.
빨리 안가서 그런지 색소침착 남아있지만 연해지는중.
화농성 여드름이 생기면 빠르게 가라앉지도 않고, 아프고, 외부 활동하기에도 많이 신경쓰이는데 이 때 여드름 염증 주사 맞으면 빠른 회복이 가능함. 다만 화농성 여드름이 심할 때 부위에 따라 빨갛게 함몰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하여야 함
화농성 여드름 생긴 곳에 주사함
한번 맞고 일주일 뒤 두번째로 맞으니까 염증은 많이 개선되었으나 그 부위가 움푹 쪼그라들면서 딱지 뗀 흉터처럼 변하려고 함
선생님이 원래 그렇다고 시간이 지나면 돌아온다고 했고 돌아오는데 몇달 걸림
피부 쪼그라듬
염증성 여드름 난 곳에 염증주사 맞고 광명 찾음.
원래 여드름 나면 기본 일주일은 빨갛고 짜면 또 일주일 기다려야 하는데 이건 그냥 주사 한 번 따끔하면 다음날 아픈 것도 빨간 것도 싹 사라짐. 너무 신기했음.
근데 딤플 생겨서 꽤 신경 쓰였음ㅠ
다행히 사라지긴 했는데 생각보다 크게 생겼었다는 단점..? 근데 뭐 중요한날 전날에 여드름났다 싶으면 강추함
얼굴에 여드름이 나면 꼭 흉터 남게 나는 스타일이어서 염증주사를 맞았는데, 뭐랄까 안에 차있는 느낌 짜야지 없어지는데 주사로 살짝 대신하는 느낌이어서 엄청 만족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드름 있는 곳이 아닌 다른 곳에 놔서, 망할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