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팔,다리에 말랑한 둥근 덩어리가 만져질 경우 지방종일 확률이 높으며,
지방종은 비수술 치료로 완전한 제거가 불가능하여 외과적 수술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상하게 겨드랑이에 몽글몽글한 덩어리가 져서 모낭염인가? 싶어 약 먹고 잊고 살았는데 어느새 새끼 손톱 만하게 잡혀서 큰일인가 싶어 병원 방문함. 지방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집 자체를 제거하지 않으면 사라지지 않고 점점 커질 수 잇다하서 바로 절개.
지방종은 제거안하면 크기가 자연적으로 줄어들기가 어렵기때문에 작을때 빨리 병원가서 제거하는걸 추천 부위자체가 볼록하고 미간적으로 좋지않고 염증같이 느껴저서 안좋은거같음 제거는 의외로 간단한데 통증은 몇일감
지방종 제거술 장점은 간단하고 빠르게 지방종을 제거할 수 있다. 수술 후 회복도 빠르고, 큰 흉터 없이 깔끔하게 제거 가능하다. 또, 지방종이 계속 자라지 않게 예방할 수 있어서, 불편함도 없고 미용적으로도 좋다.
눈쪽에 혹 같이 볼록하게 나와 불편 했는데 수술 후에는 신경흐이는거 없이 편하고. 좋네요 아무래도 보기에도 그렇고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지금은 불편함없이 너무 편하고 좋네요 재발할지 안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너무좋아요
일단 크기가 조금씩 커지면서 어깨에 난 지방종을 제거했음. 대학병원 성형외과에 가서 제거하고
나름 홀가분함. 크기가 계속 커지지 않는다면 상관없지만 계속 커지면 제거하는게 좋음. 내 기억에 8센치 이상 넘어가면 국소마취가 아니라 수면인가로 들음. 난 숙소마취함.
수술 후 부위가 붉게 올라오다가 2년 훨씬 넘어서야 붉은끼 없어지고 부풀어 오른 것도 눈에 뛰게 작아짐.
왼쪽 갈비뼈쪽에 지방종이 생겨서 누워도 거슬리고 어쩔때 움직이다가 아프고 해서 그냥 살까 하다가 제거 했는데
의외로 수술실 들어가서 전기로 지지면서 했는데 하고 나니까 그쪽은 지방종이 다 제거되서 신경안쓰고 잘 사는데
문제는 등이랑 다른데에도 생겼다는거..이거도 째러 가야 되는데..
상처가 생겼음.. 샤워도 겨우겨우 하고..
오른쪽 귓볼이랑 얼굴 이어지는 부위에 예전부터 딱딱하고 동그란 덩어리가 종종 만져졌었음. 그게 가끔 아프고 벌게졌는데 한번 외과 가서 상담 받아보니 암일수도 있다그래서 냅다 수술함 ㅠㅠ 수술해서 떼어낸 조직검사 결과 피지낭종 이어서 다행이었음. 그 이후 다시 안생기고 수술부위도 깨끗.
아무래도 째고 수술하는거라 약간 수술 흉터가 있음 (나의 경우. 귓불 이랑 얼굴 연결되는 부위라 그럴수도..)
피지낭종이라고도 하는 지방종 제거를 받았어요 갑자기 구렛나루? 쪽에 피지가 생겨 부풀어서 제어받았는데 광주에서 유명하다는 병원에 찾아가서 했고 결과적으로 흉은 남아있습니다 검게요 ㅜ ㅜ 이건 조 ㅁ아쉬워요... 그치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수술인것 같습니다.
혹이 생겨 쌍커풀 라인이 한쪽이 아예 바뀌고 처음엔 나만 알던거였어서 그냥 냅뒀다가 점점 누가봐도 어? 너 눈에 그거 뭐야 할정도로 티가나기도하고 깜빡거릴때마다 이질감이 느껴졌고 자꾸 딱딱한 동그란게 만져져서 너무 신경쓰임
흉터가 남음.. 켕로이드라 더 오래갈듯해요 ㅠㅠㅠ 그래도 나온거 눈으로 봤는데 만져졌던거보다 더 커서 놀램
피부에 주근깨 하고 기미가 많아서 계속 할까 생각을 하다가 그만 먹고 회사 휴가 때 동네의원에서 레이저 쇼트 라는 레이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후끈후끈거리고 아팠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깨끗해 지고 지금은 레이저 기미가 아예 없어진 상태예요
어릴때 부터 있던 지방종이 시간이 지날 수록 없어지지 않고 점점커져서 거대지방종으로 변했는데
수술하고 다 떼어버리니까 너무 후련하고 좋아요
양성 혹이라고 하지만 몸에 혹이 붙어있다는게 너무 불안했는데
수술하고 나선 그런 불안감도 없었고, 수술하고 거의 10년이 지났어도 아직 재발하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