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사람들은 예쁜 사람들의 삶이 있고 그저 그러면 그저 그런 삶이 있고 그런거같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어떻게보면 부정적인건가 ?괜히 오르지도 못할거 쳐다보고 억지로 어떻게든 하면 부작용이 언젠간 오는거같은데 어차피 내얼굴에서 예뻐져봐야 그렇게 달라질 거같지도 않고 물론 성형을 아에 포기한건 아니지만 일단 당장 눈앞의 것이 중요해서 그렇게 내가 나를 가스라이팅 한것도 있지만
그렇게 따지면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나누듯이 타고난 금전적 빽도 똑같은거고.. 외모뿐만 아니라 특정 부분에서 출발선이 다른건 누구에게나 있지
내가 어느부분에 컴플렉스가 있다거나 어떤부분은 개의치않아서 극복이 가능하다거나 그런 각자의 마음가짐 차이이지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어떻게 70억 인구가 같은 출발선상에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