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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직

글쓴이
작성 25.08.27 22:43:45 조회 87

진심 취직한 한달 넘어가는데 1달꼬박 야근함 이거 이직 각잡야하는거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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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글타고 무조건 이직이라기보다 안맞고 비전없으면 이직하는거지뭐
그만큼 힘들어도 연봉이 좋다던지 아님 프라이드 생기는 직장이라던지 배울점많고 얻어갈게많아서 몇년 꾹참고 일하다 개인 능력치 업그레이드시켜서 더 좋은곳으로 갈 발판이 될만한 곳이거나 같은 업종 다른 회사에 가도 야근이 아예 없지않을 직종이라거나
상황마다 다를텐데
근데 그냥 중소기업이고 비전없거 몸만 계속 힘들면 이직이 나을수도있겠지
25-08-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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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배울게 있으면 야근해도 남아있는것도 좋은것 같아
내가 너무 구세대적이고 꼰대같은 말이긴한데 나도 입사 하고 다음날부터 야근해서 집 못가고 일하고
퇴근 길에 매일 울고 집 가서 울고 힘들다고 찡찡거리면서도 버티고 했는데
지금은 회사 대표가 됨 튼 뭐 배울게 있으면 빡세게 배우는 것도 인생공부 아닌가 생각함
그때 버틴게 지금은 후회없음 그냥 인생공부 했다 생각
25-08-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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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중견 갔는데 매일같이 야근했어(8:30 출근 거의 맨날 8~9 퇴근). 그래도 내가 중견 가니까 주변 사람들이 다 좋아해서 6개월 꾹 참고 다녔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잠들 때마다 누워서 내일 차라리 눈 안뜨는게 더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하면서 매일 생활했어. 평상시에는 괜찮고 자기전이랑 새벽에 깨서 사실 일도 어렵기도 했고. 지금 퇴사하고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해서 워라벨 + 더 높은 연봉 받고 대겹은 아니지만 더 큰 중견에서 잘 다니고 있어! 난 굳이 참지 않아도 된다고봐. 신입한테 야근까지 시킬 일이 뭐가 그렇게 있다고;; 내 몇년치 건강을 6개월에 싹 갈아서 넣었는데 진작 퇴사할껄 후회된다.. 내 행복이 가장 중요하잖아?
25-08-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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