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퇴근하고 갑자기 약속 잡는 친구
익명글쓴이 본문
술마시고 노는데 난 사실 가기 귀찮고 싫거든 ㅜ 친구가 어디어디 갈꺼라고 이야기하는데 다 화장안하고 가기 애매한 곳이라
가기 너무 싫어 ㅋㅋㅋㅋㅋㅋ 흡.... 친구 헤어져서 싱숭생숭할텐데 가는게 맞는걸까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월요일 부터 갑자기 마시자고 하는건 좀 너무 한뎅.. ㅋㅋㅋ 나는 최소 일주일 전에 미리 이야기해서 협의안한 약속은 절대 안나가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내가 가기 싫어해서 취소한적이 꽤 많거든 그때마다 섭섭하다고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머리아픔...사실 갑자기 약속잡는것도 영 피곤한데 헤어졌다니까 좀 위로해줘야할것같기도 하고 ㅋㅋ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매번 그러는거 아니면 한두번은 나갈듯?? 나 찾는거니까..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월요일부터 나오라고 하는 거는 좀 많이 부담이긴한데 실연당햇으니까 나가주자ㅜ..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갑자기는 진짜 싫긴 할듯 ㅠㅠ 근데 어쩔 수 없는 이유긴 하넹,,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모 걍 생얼로가면 어때~ 나 요즘 생얼로 다님..(〃⌒▽⌒〃)ゞ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뭐 너가 가고 싶으면 가고 안가고 싶으면 안가도 되잖아.
친구가 헤어졌기 때문에 우정으로 같이 있는 것도 좋은데, 뭐 너가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갈 필요는 없을 거 같아.
너가 잘 거절해서 안갔을 때 그 친구가 딱히 서운해하지도 않을거고, 아마 다른 친구 찾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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