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막연히 불안감 있는 예사 있어?
익명글쓴이
작성일 24-08-13 11:24:42
조회 654회
본문
나 지금 뭐 큰 걱정은 없는데 천재지변이나 재앙이 올까봐 그냥 불안해..
이건 어릴때부터 이랬어ㅠㅠ
아빠가 알콜중독으로 저녁마다 벨트나 나뭇가지로 때려서 그런가
식칼들고 난리친적도 있고..
그냥 항상 무서워 지금 순간의 잔잔함, 행복함이 바로 사라질까봐..
30대인데도 이래..
이건 어릴때부터 이랬어ㅠㅠ
아빠가 알콜중독으로 저녁마다 벨트나 나뭇가지로 때려서 그런가
식칼들고 난리친적도 있고..
그냥 항상 무서워 지금 순간의 잔잔함, 행복함이 바로 사라질까봐..
30대인데도 이래..
댓글
5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작성일
에고 ㅠㅠ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작성일
,,,,, 여러모로 힘들었겠다 예사..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작성일
ㅠㅠ 아 예사..나도 어릴적에 그렇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게 아니라 예사 마음이나 심리 이해해..ㅠㅠ 그래도 우리 힘내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