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 직장에서 현타 쎄게오면 어째야해
익명글쓴이 본문
실제로 나는 열심히 회사 생활하고 일도 야근 한달에 몇번씩 하면서도 나름 즐겁게 회사 다니구 일핬거든 ㅠㅠ
근데 최근에 내 밑에 있던 직원들 나가는 모습 보면서
알수 없눈 무기력이랑 힘듦이 오더라
원래 남 나가는거 신경쓰던 사람 아닌데 ...
그리구 출퇴근 거리가 좀 되는데 예전엔 즐겁게 다녔는데
지금은 그냥 마냥 힘들어 피곤하구 .. 이거 현타나 번아웃
맞는거지?? ㅠㅠ 어쩌지 그냥 그만 둔다는 말 말고
현실 조언이 필요해 ㅠㅠ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어느 정도 직장 생활 안정기 찾아오면서 더 그런 거 같은데 사실 가장 좋은 건 너 말마따나 이직 / 관성처럼 참고 다니는 쪽인 거 같다 지금 회사 조건이 마음에 들면 참고 버티면서 내 생활에 변화를 주는 게 낫지 산책 다니는 거 좋아했으면 번화가 쪽으로 크게 돌아 집으로 온다던가 책 읽는 게 좋으면 영화로 바꿔보고 하는 식으로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하루가 너무 똑같아서 그럴수도 있어 취미활동 같은 무언가를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지금 나도 그렇긴 한데ㅋㅋ... 예사처럼 오래 다닌건 아니지만 일하면서 현타가 세게 올 때가 많아 그래도 힐링할만한 것들 하면서 버티는 중이긴 하지만ㅋㅋ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맞아 ㅠ 누구나 그럴때가 찾아오더라 ㅠㅠㅠ 뭔ㄱ ㅏ일상이 똑같으니까 무기력해지고 그런게 오는거 같아! 회사 밖에서 뭔가 취미생활 같은걸 만들어봐봐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예사도 이직하는건 어때?
왜 나가는 사람을 보면서 현타를 느끼는지모르겟어..
그사람들은 걍 나가는거고 예사는 남아잇는거니까 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3년차.. 5년차..7년차 어김업ㄱ이 찾아온다...... 이직할 확실한 마음이 있지않으면 그냥 다녀.. 나중엔 취업자체가 스트레스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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