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엄마가 분조장이었는데 나도 그런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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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도 분조장이 유전됐나봐 오늘 운전하다가 비 겁나 많이 오는데 길 잘못들고 차 겁나 많이 다니는 좁은 길에 주차해야되니까 갑자기 엄청 스트레스받아서 머리붙잡고 차에서 소리질렀어...난 절대 결혼하거나 애 낳으면 안될 것 같음...그러고 싶지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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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맞아 부모님의 안좋은 습관이 나한테 보일때 순간 헉 하더라 근데 스스로 알고 있는것만으로도 다른 방향으로 좋게 나갈 수 있지 않을까?ㅠㅠ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일단 결혼을 안할거니까 적어도 애들한테 소리지르진 않을듯
익명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호
결혼이 꼭 행복할거란게 보장돼있는것도 아니니까 쓰니 하고싶은대로 사는게 좋지 응원하께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고마워ㅠㅠ흑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책같은 거 읽어보면서 바꾸려고 노력해보면 얼마든지 할 수 있을거 같아. 응원할게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나도 저런 부분은 안닮아야지 하는데 나도 모르게 나오면 흠칫함..그래도 계속 의식하고 마인드 바꾸다보니까 안그러는거같어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그 정도는 괜찮아 스트레스 받아서 그럼
스트레스 잘 해소하고 그런 생각으로 연관짓지 마셈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계속 의식하고 스트레스 안 받게 노력하면 괜찮아질거야 오히려 안 고치고 방치하는 쪽이 나쁜거니까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근데 예사는 일단 그걸 자각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훌륭한데? 자각 못하는 사람들이나 애 낳음 안 되는 거지 예사는 훌륭한 부모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스스로를 부정적으로 단정짓지말자!!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매사에 마음을 편안하게 먹으러 노력해보고 잘 안되더라도 어쩔수없지 뭐~ 넘기면 더 좋고! 스스로 본인을 알고 성찰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게 멋있다! 늘 응원해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장시간 폭력에 노출되면 본인도 폭력적인 성향이 되더라..
그래도 예사는 자각하고 있으니까 나아질 수 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