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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내가 지방에서 서울로 수술하러가는데 보호자가없어서

익명글쓴이
[32D6D]
작성일 24-03-11 19:19:31
조회 782회

본문

남친한테 서울 같이 가죽수잇냐고햇는데 상담받윽때 한번 따라갓다왓거든 근데 그때 힘들었대ㅠ서울가는거 그래서 이번에도 가기싫어하능데 서운한거 정상임…? 코수술 무서워서 그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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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7DE11]
작성일

서운하긴 한데 이해는 가… 남자친구라고 의무는 아니기도 하고 어디 아픈것도 아니고 성형이라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BB6BD]
작성일

수면마취인데 그거 같이 못가주면...좀 그렇다...친구도 아니고 남자친구인데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3125D]
작성일

당일로 왔다 간거면 힘들수도 있을 듯.. 둘다 입장이 이해가서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45C0D]
작성일

상담이면 모를까 수술은 같이 가주지 ;; 서운하겠다 됐다그러고 친구 꼬셔봐 ..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C9774]
작성일

잉 난 극지방런데 혼자가서 수술 받고 마취깨자마자 버스 탔었어 근데 버스에서 자면 되니까 막 힘들진 않더라 원래 당일버다 2,3일차가 엄청 힘들대 나두 그랬구... 그리고 아픈게 아니라 본인이 선택한 미용 목적의 수술이기 때문에ㅠㅠ 남자친구 입장도 이해가 가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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