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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통학러...

익명글쓴이
[48E83]
작성일 19-03-12 18:06:08
조회 482회

본문

하.. 학교까지 통학하는데 너무싫어요...
출퇴근시간에 지하철타서 통학하는거라 앉지도못하구...
부모님은 가는데 1시간 반이면 통학하면 되지 뭘 힘들어하냐고 하시는데ㅠㅠ
기숙사 살고싶고...자취하고 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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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414D9]
작성일

저도 한시간거리다니다가 자퇴했네요
멀면진짜 안가게되고 흥미가사라짐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48E83]
작성일

ㅈㅏ퇴... 멋진 분이시네요ㅋㅋㅋㅋ
맞아여 안가게되고 흥미가사라져요..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BC2CB]
작성일

ㅠㅠㅠㅠ통학만해도 지치겠어요 저도 왕복4시간 한달하다가 도저히 못버티고 자취설득했었는데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6BB2C]
작성일

멀면 정말힘들죠 ㅜㅜ 주변에서 자취하시는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41F1E]
작성일

부모님들은 항상그러시더랔그요^^ 제부모님도그래요..정작자기직장은 10분거리인곳에살면서ㅎㅎ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1A93A]
작성일

통학하다가 자취해보며ㅕㄴ 그만한 천국이 없습니다...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2AB86]
작성일

하..학교다닐떄 생각나네요 멀미심해서 미리내려서걸어갔던 ㅋㅋㅋ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2D439]
작성일

전 출퇴근 버스타고 10분도안걸리는데 학교가 별로여서 휴학햇슴돠~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2BA53]
작성일

저도.. 세시간 통학러였어요.. 진짜 4년을 무슨 깡으로 다녔는지 상상이안가요

익명9호님의 댓글

익명9호
[AC8ED]
작성일

아 그기분 알아요 저두 왕복 4시간 통학러.. 진짜 어케 다녔는지 지금 생각하면 스스로 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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