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통학러...
익명글쓴이 본문
출퇴근시간에 지하철타서 통학하는거라 앉지도못하구...
부모님은 가는데 1시간 반이면 통학하면 되지 뭘 힘들어하냐고 하시는데ㅠㅠ
기숙사 살고싶고...자취하고 싶으네요...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저도 한시간거리다니다가 자퇴했네요
멀면진짜 안가게되고 흥미가사라짐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ㅈㅏ퇴... 멋진 분이시네요ㅋㅋㅋㅋ
맞아여 안가게되고 흥미가사라져요..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ㅠㅠㅠㅠ통학만해도 지치겠어요 저도 왕복4시간 한달하다가 도저히 못버티고 자취설득했었는데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멀면 정말힘들죠 ㅜㅜ 주변에서 자취하시는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부모님들은 항상그러시더랔그요^^ 제부모님도그래요..정작자기직장은 10분거리인곳에살면서ㅎㅎ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통학하다가 자취해보며ㅕㄴ 그만한 천국이 없습니다...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하..학교다닐떄 생각나네요 멀미심해서 미리내려서걸어갔던 ㅋㅋㅋ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전 출퇴근 버스타고 10분도안걸리는데 학교가 별로여서 휴학햇슴돠~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저도.. 세시간 통학러였어요.. 진짜 4년을 무슨 깡으로 다녔는지 상상이안가요
익명9호님의 댓글
익명9호
아 그기분 알아요 저두 왕복 4시간 통학러.. 진짜 어케 다녔는지 지금 생각하면 스스로 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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