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비전없는사람
익명글쓴이 본문
1.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열심히살면서 원동얻는사람도 있고
2.그냥 무난무난하게 편하게 사는거 좋아하는사람도 있잖아
난 이사람이 이성적으로 너무 끌리는데 내가 1같은 사람이라 이사람이 너무 한심해보여,, 노는거 좋아하고 술좋아하고 뭐든 그러려니하는 성격이야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나는 1이라 2 싫어해 근데 2가 열심히 살지 않는다고 내가 평가할 수는 없다 생각함 ㅠ 어려워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그럼 안돼.. 그것땜에 계속 부딪히고 앞으로 나이 더 먹으면 더 한심해보일거야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아 진짜 걱정돼서 하는말인데 그 남자는 아닌것같아 .. 편하고 안정적인거 나쁘지 않은데 책임감이랑 생ㄹ활력 없어보임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그냥 무난무난하게 편하게 사는거 좋아하는사람' 은 술먹고 노는거 좋아하는 사람을 뜻하는게 아님. 어느정도 선까지는 노력과 성취를 동반하되 만족을 알고 과한 욕심없는 삶을 추구하기 떄문에 인생에 있어서 큰 문제나 고난을 겪을 가능성이 낮은 '안정성을 추구하는 사람'을 뜻하는거임. 님 남친은 걍 '열심히 사는 사람'인 님하고 반대인 '막 사는 사람'임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사람은 꿈이 있어야함 없으면 있던 매력도 떨어지게 돼있음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그렇게 스타일이 안 맞으면 오래 못 만나.. 계속 한심하게 느껴질 걸?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윗댓이 말했는데 놀고 술먹는거 좋아하는건 그냥 노는거 좋아하는 사람임 무난하고 편하게 사는 사람이 아니라..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솔찌 뭘해도 비전 없으면 진짜 한심해보이긴 해 왜저러나 싶기도 하고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원래 1이었는데 취업하고 일하다 보니 적당하게 돈벌고 적당하게 즐기면서 사는것도 좋아 보이더라구 성향차이지 뭐
[공지] 익명 게시판 내 존칭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