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나이들면서 화장법 변화
익명글쓴이 본문
지금은 청순한게 넘 이뻐보이고. 뮤트한거, 누디한 컬러 너무 예쁘고 매력적으로 보여용ㅋㅋㅋ
그래서 얇게하거나 수수하게 하고 다니는데 피부가 안좋아서 저녁되면 다 지워져있고 추노됨요ㅠㅠㅠ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심각하게 코성형 제거 검색하다가 이러케 웃을때가 아닌데
이와중에 ㅋㅋ ㅋ 추노 에서 빵터짐요 감사합니다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완전 동감해요,, 뚜렷한 화장보다 수수한 화장이나 맨얼굴에 반영구 잘된 ㅋㅋㅋㅋ 얼굴느낌이 더 조아요..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저두 수수한 느낌 화장 하고싶은데 피부가.... ㅠㅠ 추노에서 공감하구 가요 ㅋㅋㅋ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추노~~~ㅋㅋㅋ
저도 누디한 칼라 좋은데 나이들고 안색 칙칙해지니 안어울리더라구요~~ㅜ..ㅠ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그런느낌의 메이크업은 일단 피부가 좋아야되는 거 같아요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저도 ㅜ 무조건 펄 찬양했는데 요즘엔 그냥 연하게 연하게....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맞아요..진하고 센거보다
자연스럽게 세련된화장이 이쁘더라구요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하 ㅠ 나이들어서 진짜 자연스럽고 저런화장하구싶은데 피부가 홍조에 잡티 주근깨잇으니 자연스러운 화장을 할수가없어여!!!ㅠ
익명9호님의 댓글
익명9호
ㅋㅋㅋㅋ진짜 연하게 하게 되는거같아요 뭔ㄱㅏ 진하면 늙어보이는거같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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