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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찾아삼만리

늑대소년

A Werewolf Boy
평점
4.7
평가 42 건
늑대소년
요양 차 가족들과 한적한 마을로 이사 간 소녀는 어둠 속에 몸을 숨긴 의문의 늑대소년을 발견한다. 야생의 눈빛으로 사람 같지 않은 행동을 보이는 소년에게 왠지 마음이 쓰이는 소녀는 먹을 것을 보고 기다리는 법, 옷 입는 법, 글을 읽고 쓰는 법 등 소년에게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법들을 하나씩 가르쳐준다. 태어나 처음으로 자신을 향해 손을 내밀어준 소녀에게 애틋한 감정이 싹트는 소년. 그러던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위기 속에 소년의 숨겨져 있던 위험한 본성이 드러나고, 소년은 순식간에 마을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되어버리는데……

댓글목록

푸****님의 댓글

푸**** 작성일
별점 평가

어렸을 때 보고 너무 인상깊얶던 영화..... 박보영 송중기 얼굴합이나 색감이나 노래나 영화가 주는 잔잔한 분위기가 좋았음 그때를 추억하게 만드는 영화....
볼만함
재밌고 따뜻하고 좋은 영화임 오에스티도 좋고

l****님의 댓글

l**** 작성일
별점 평가

감동적이에요.. 중학생때쯤 영화관에서 봤던 기억이 나는데 다시 봐도 여전히 감동이네요... 한국판 미녀와야수인데 더 드라마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오랜만에 감동적인 영화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2****님의 댓글

2**** 작성일
별점 평가

진짜 인상깊게 봤어요 보는 내내 너무 슬펐고 특히 박보영님이 기타치면서 노래부를때 장면이 후유증이 심했어요 한동안 계속 생각났던 ㅠㅠ
너무 연기를 잘해서 몰입이 잘 됐었고
극장에서 봤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은 영화

s****님의 댓글

s**** 작성일
별점 평가

정말 어릴때 봤는데 그때 봤을때도 여운이 남았던 영화.. 그 당시에도 송중기 너무 잘생겼다 이러면서 봤네요..ㅌㅋㅋ 둘이 얼굴합 미쳤어요..ㅜㅜ 스토리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두 배우 얼굴만 기억나네요..^.^

오****님의 댓글

오**** 작성일
별점 평가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이 강하다고 느꼈다. 캐릭터들 감정 표현이 자연스러워서 쉽게 몰입이 되었고, 소년과 소녀의 순수한 이야기가 마음에 오래 남는 것 같다. 스토리가 단순하지만 그만큼 집중해서 볼 수 있고, 영상미나 음악도 분위기를 잘 살린다

부****님의 댓글

부**** 작성일
별점 평가

송중기 배우 진짜 연기 너무 잘하고 너무 재밌게 봤음………… 박보영 배우도 진짜 너무 연기 잘하고 .. 마지막엔 여운이 너무 깊게 남는 영화여서 .. 영화가 끝나고도 마음이 찡해지는 .. 그런 영화임 ㅜ 다시 보러 가야겠다…

D****님의 댓글

D**** 작성일
별점 평가

어렸을 때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어른이 되고 나서 다시 봐도 뭉클해지는 감동이 밀려왔어요. 어찌 보면 유치한 설정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등장인물의 진심이 저는 느껴진 것 같아요. 박보영 송중기 배우의 연기가 설득력 있었어요.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별점 평가

진~~짜 어랄 때 엄마가 보여주셨었는데 뭔 내용인지 이해는 한건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처 울면서 봤던 기억이 나요... 최근에 알고리즘에 또 떠서 봤는데 역시... 너무 슬퍼요 ㅠㅠ 늑대소년이 너무 안쓰러워요...

9****님의 댓글

9****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관에서 보고 마지막에 완전 숨 죽이며 울었던 기억이 있음 ott로도 가끔 보는데 박보영 엄마로 나온 분 덕분에 중간 중간에 웃기도 함 내용이 신박하기도 했고 송중기가 연기 잘 한 것도 한 몫 했다고 봄 웃기도하고 울기도 했던 영화임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별점 평가

송중기 연기 톤이 말도 거의 없는데도 감정 다 느껴지는 게 진짜 크게 와닿았어
박보영이랑 둘이 만들어가는 분위기도 순하고 아련해서 계속 집중하게 되더라
후반부 갈수록 묵직해져서 생각보다 여운이 길게 남는 편이었음
소리 없이 울컥하게 만드는 타입의 영화였음

h****님의 댓글

h**** 작성일
별점 평가

이거 보고 오열함 너무슬프고 너무 좋아하는영화임 이거 노래만들어도 눈물남 ㅜㅜ 박보영 연기 너무 좋고 너무 사랑스러워서 보는 내내 너무 흐뭇하게 봄 킬링타임용으로 소나기같은 로맨스영화 보고 싶은 사람 무조건 봐야됨!!

망****님의 댓글

망**** 작성일
별점 평가

와 이거 진짜 오랜만인데여 ㅠㅠㅠㅋㅋㅋㅋ진짜 이것도 두세번은 본듯요ㅠㅠㅠ여기 나온 나쁜사람이 유연석인게 넘 충격ㅋㅋㅋ진짜 박보영이랑 송중기 둘이 케미가 너무 잘 어울려서 설렜던...오랜만에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모****님의 댓글

모**** 작성일
별점 평가

송중기를 알린 영화죠. 어렸을때 보고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서 성인 되어서 한 번 더 봤급니다. 재밌어요 추천해요

d****님의 댓글

d**** 작성일
별점 평가

송중기와 박보영의 순수한 케미가 빛나는 판타지 멜로. 세상에 버려진 늑대소년과 마음을 닫은 소녀의 애틋한 만남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가슴 시린 엔딩과 감성적인 연출이 오랜 여운을 남기는 수작입니다.

c****님의 댓글

c**** 작성일
별점 평가

저때의 송중기는 정말 레전듴ㅋㅋㅋㅋ저거 보고 엉엉 울었었다. 지금보면 물론 유치하겠지만 추억각색효과로 아직도 아련한 느낌이든다.

띵****님의 댓글

띵**** 작성일
별점 평가

이때 송중기 참 좋았는데.. 나이가 참 무섭다ㅎㅎ.. 감동적이고 재밌었음. 여러번 봤음 엄마가 이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화****님의 댓글

화**** 작성일
별점 평가

으아아아ㅜㅜ 저는 그때 당시에도 이 영화를 보고 정말 많이 울었고 시간이 흘러서 다시 봐도 여전히 눈물 폭발이에요… 이 영화는 그때 당시에 주인공 배역을 맡은 박보영, 송중기 배우분들의 풋풋하고 앳된 시절을 볼 수 있어서 눈도 즐거워유.. 정말 강추에요ㅜㅜ

외****님의 댓글

외**** 작성일
별점 평가

이때 송중기는 진짜 소년미가..... 너무 슬펐음 근데 마지막에 왜안데려감?? 또 평생 기다릴거 아냐.... 해피엔딩이 보고싶었어 데려가주지 또 기다리기만 할텐데

콩****님의 댓글

콩**** 작성일
별점 평가

스토리 신박하고 송중기가 넘 잘생겼어요
박보영 예쁨 둘이 얼굴합이 잘 맞아서 보는 재미 더 있음 내용도 이만하면 탄탄하다고 생각해요
생각날 때마다 종종 찾아보는 영화라서 추천해요 아직 안 봤으면 꼭 한번 봐보셈

네****님의 댓글

네**** 작성일
별점 평가

어렷을때 봣던 영화인데 진짜 명작 박보영님과 송중기님의 연기력이 대단한영화엿고 이런장르 독특하고 너무 재밌엇다 여러번 시청햇는데 또봐도 재밋당 이런영화 자주나왓으몀 좋겟다

딘****님의 댓글

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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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기준으로는 재미있었으나 현재에는 그렇게 재미있을 수 없고 뻔한 감이 없지않아 있음. 송중기 비쥬얼이 매우 좋아서 보는 맛은 있음 킬링 타임용으로는 추천할만 함

j****님의 댓글

j****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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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렸을 때 보면서 눈물흘렦던 영화인데 중간에 박보영이 기타치면서 송중기한테 돌아와오 나의 왕자님 노래 불러줄때 너무 몽환적이고 감동적이었어요 푹 빠져서 세 번씩이나 봤던 영화에요 강추

지****님의 댓글

지**** 작성일
별점 평가

정말 어렸을때 보았던 영화임에도 내용이 모두 기억이나는 특별한 영화였습니다
동화느낌도 나면서 박보영과 송중기 배우의 연기와 외모가 너무 돋보였었습니다
한번씩 맥주한잔할때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두****님의 댓글

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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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송중기 처음 안거 같은데 아주 인상깊고 재밌게 봤엇음 볼때마다 눈물 좔좔..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아서 더 생각나고 기억나는듯. 송중기도 박보영도 너무 이쁨

e****님의 댓글

e**** 작성일
별점 평가

어릴때 영화관에서 봤던 영화.. 그때 송중기가 너무 잘생겨서 충격이었음. 그 이후로 송중기 팬이 됨..ㅋㅋㅋㅋ 마지막 장면도 감동.. 박보영이 노래 불러 주는 것도 감동. 내 유년시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