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A Day
평점
3.0
평가 3 건
전쟁의 성자라 불리는 의사 ‘준영’(김명민)은 딸의 생일 날 약속 장소로 향하던 중, 대형 교통 사고 현장에서 죽어있는 딸 ‘은정’(조은형)을 발견한다. 충격도 잠시,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딸의 사고 2시간 전으로 돌아가 있다. 어떻게 해서든 그 날의 사고를 막으려 하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고 매일 딸이 죽는 지옥 같은 하루를 반복하던 어느 날, ‘준영’ 앞에 그처럼 사고로 아내를 잃은 그 날을 반복하고 있다는 남자 ‘민철’(변요한)이 나타난다. “당신 뭐야? 다 똑같은데 왜 당신만 달라?” 이유도 모른 채 끔찍한 사고의 시간 속에 갇힌 두 사람은 힘을 합쳐 하루의 끝을 바꾸기로 하지만 어떻게 해도 죽음은 막지 못한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매일 눈 앞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어 절망하는 두 사람 앞에 자신이 ‘준영’의 딸을 죽인 범인이라고 말하는 의문의 남자가 나타난다. ‘준영’과 ‘민철’은 이 사고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깨닫는데…… 살려야 한다! 하루를 바꿔서라도! 두 남자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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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님의 댓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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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니가 하는 말 행동 다시 돌아온다 나쁜짓을 했으면 벌 받고 대가 치루고 반성하고 사죄하는게 순리돈없고 빽없고 못 배운 사회적약자들이 당하고만 사는 헬조선 그들이 할 수 있는건 슬픈 저항 슬픈 몸부림뿐,,,,사회적약자들을 도웁시다
하****님의 댓글
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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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고 공감하는 사람의 범위가 더 넓어지고 타인에 대한 이해의 심도가 더 깊어질 때, 자신의 과오를 겸허히 인정하고 사과하고 반성할 때, 모두 행복한 하루를 진정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영화
소****님의 댓글
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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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한테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잘하세요ㅜㅜㅜ
싸우게 되면 바로바로 화해하고ㅠㅠㅠ오늘이 마지막일수도 있습니다ㅠㅠㅠㅠ좀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