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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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님의 댓글
위****
처음엔 막장 느낌이라 호기심으로 봤어.
전개가 워낙 세서 계속 다음 회차를 보게 되고
인물들 감정이 과한데도 묘하게 설득력이 있더라.
현실적이진 않지만 그만큼 몰입감은 확실했고
답답하다가도 통쾌한 순간들이 있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드라마였어
무****님의 댓글
무****
김순옥 작가표 매운맛의 정점을 찍는 복수 수사극임. 한날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세 여자가 뭉쳐서 악녀들을 응징하는 과정이 고구마와 사이다를 무한 반복함. 전개가 워낙 빠르고 자극적이라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마성의 중독성이 있음.
포****님의 댓글
포****
아직도 봄. 양달희랑 이계화의 몰락을 보면 속이 후련함.
매년 꼭 정주행 한번씩 함. 보다보면 스트레스 풀림.
유치한 복수극이지만, 배우들이 능청스럽게 연기를 잘 해서 너무 유치하게만 느껴지지 않음.
요즘은 이런 드라마가 없어서 아쉬움.
얏****님의 댓글
얏****
이거 올타임 레전드 내 인생드라마...♡♡ 다른 드라마를 거의 20번 가까이 정주행 했다던 친구보고 저게 되나 싶었는데 내가 그랬음.....아직도 잊을만 하면 가끔씩 찾아서 보고있음 한창 방영할때 본방보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ㅜㅜ
수****님의 댓글
수****
장나라 배우의 팬이여서 봤었는데
특히 여기 작품에서 감정선 연기가 돋보여서 좋았음
가족 드라마 미스터라적 요소 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추천할 만한 작품 !!
사****님의 댓글
사****
작가님 작품 중에 가장 좋아하는 작품. 약간 B급 느낌도 나지만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반전도 통쾌했다. 당시만 해도 상상도 못할 반전이었고 인물관계도 아주 흥미로웠음
라****님의 댓글
라****
전형적인 한국 막장 드라마인데 그래도 사이다도 꽤 많고 전개 빠르고 웃기고 슬프고 혼자 다해 ㅎㅎㅎ 욕하면서도 계속 보게됨! 주말이나 연휴 킬링타임으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