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 나 약간 친절함에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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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라라미님의 댓글
동글라라미프로필
나도 친절함에 넘어가서 예약한사람이
할말이아니긴한데 생각안해본 수술까지 해버리는건
무모할수도ㅠㅜ 눈에서 트임을 추가하는것두아니구
코는 꼼꼼히 생각해보구하자!!
쮸야비님의 댓글
쮸야비프로필
나도 마찬가지..그래서 백화점 쇼핑이 제일 부담스러워 ㅋㅋㅋ
성형외과는 그래도 마음 잘 잡고 거절할땐 거절하려고해 ㅠㅠ 발품을 못파는 일이 피부 시술대도 대다수이지만.. 홧팅
제발잘하자님의 댓글
제발잘하자프로필
성형외과 상담을 받으면서 기분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서 좋긴 하지만 그만큼 결정이 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거야. 첫 번째 병원에서 원장이 무뚝뚝하고 상담 시간이 짧았다면 그 병원에 대한 인상이 별로였을 수 있지만 두 번째 병원에서 원장이 친절하고 설명을 잘 해줬다는 점은 확실히 중요한 부분이야. 친절하고 세심한 상담을 받으면 신뢰가 생기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마음이 움직일 수 있어. 하지만 계획 없이 갑자기 변화를 고려하는 건 신중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어. 성형 수술은 외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과 고민을 통해 결정하는 게 좋아. 눈만 하려 했는데 갑자기 코까지 생각하게 된 이유도 확실히 본인이 원하는 변화인지아니면 그 상황에서 받은 인상이나 기분에 의해 결정된 건지 잘 생각해보는 게 중요해. 너무 급하게 결정을 내지 않도록 자신이 원하는 결과와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여러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수술이 중요한 만큼 신중하게 고민한 후 선택하는 게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