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타
안내서에는 첫 사용시 1개월동안은 1~2주에 1회씩 하기를 권장하였으나,
주인장은 성격이 급해 인중 / 팔 / 손가락 / 겨드랑이 부위를 1주일에 3번이나 조사했음..
5단계로 조사했는데 뜨거운 열감 제외하면 통증이 아예 느껴지지 않았고,
겨드랑이와 인중은 1회조사만으로도 육안으로 느껴질 정도로 모근이 얇아진 것이 느껴졌다
아주 만족스러운 요물템!
.
.
몇 년 전에 사서 써봤는데 털이 잘 뽑히긴 합니다. 다만 그냥 기계 힘으로 털을 뜯는 용도라서 너무 아픕니다. 피부가 약한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모근까지 뽑아주긴 해서 좋긴합니다. 꾸준히 하진 않이서 부지런한 분은 추천
피부 약하면 자극
X
사실 어릴때 구매해서 무서워서 잘 못써봤음 이걸로 하믄 것보단 레이저 제모를 밖애서 받는 것을 추천함
하지만 입구가? 다양한게 많아서 종종 필요할때 있으니 사용하게됨 요즘에 많은 제품이 나와서 굳이 이걸 살 필욘 없을듯
곰돌이먹이님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