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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지방] 하나도안아팟던 입안실밥제거 후기

[290EB]
작성일 24-01-27 00:01:46
조회 1,89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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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2종(사각턱+턱끝)했었고 9일차에 입안실밥제거 하고 왔어 !!!!!!!!
내가 보던 후기글마다 입안실밥이 너무아프고 쌍수실밥보다 더 따갑다해서 나진짜 쫄았거든?..
진짜 개쫄아서 병원 가기싫어가지고 앞에서 서성이고 그랫어..
예전에 발가락 문에 찢어졌는데 의사가 마취주사 놓았으면서 마취안된채로 바늘6번 꽃은적있거든 그래서 그때 고통 생각하면서 그거보다아프겠어? 이난리침서 들어갔는데 ㅜㅜ
모든 걱정이 무색할정도로 안아팠어.. 아픈것과 안아픈것의 차이가뭘까.. 입안 아무는거에 따라 다른건가?
볼쪽은 진짜 아무느낌도없었고 아래잇몸쪽은 그냥 잇몸이 좀 아픈느낌(입술잡고 아래로 땡기고있어서 그런거같애)이고 따가운 느낌은 하나도없었어 ㅜㅜ 진짜 쫄았는데 아프다라고 할만한게 단한순간도 옶어서 좀 신기했네.. 그냥 가위로 서걱서걱하고 실뽑나봐 피는 잠깐 나더라!! 확실히 아래잇몸쪽은 실밥뽑으니까 좀더 편한느낌이들어 그래서 이제 일반식도 먹어보려하는데 저작운동할때 교근쪽이 아파서 확실히 좀 질긴건못먹겠더라 ㅠㅠ 보쌈고기도 못먹었어 비계만먹엇어 ㅅㅂ ㅠ 그리고 잘 아문거같긴한데 그 아문부위가 예전입안같이 매끈하지않고 다 울퉁불퉁 튀어나와잇는 느낌이나 혀로만지면.. 입안공간이 좁아진느낌?ㅠ 원래도 입안 좁은데 ㅠㅠ 음식먹을때마다 음식물이 입안을 다 돌아다니는데 혹시라도 음식물꼇다가 염증생길까봐 일일히 빼는건 아직 불편하다.. 그래도 경과도 좋고 실밥까지 뽑으니까 너무행복해 ㅠ 다들 윤곽성공하길바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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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비보삐뽀님의 댓글

뽀비보삐뽀프로필
[3F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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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롱님의 댓글의 댓글

찌그롱프로필 작성자
[290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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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루님의 댓글

쏘루프로필
[48F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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