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다] 성형은 간절하지 않으면 안 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쩜쩜 [D2738]
작성일 18-12-05 17:25:40
조회 1,6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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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저도 한참 성예사에 글 올리고 발품 팔고 그랬어요. 불과 몇 주전까지만해도
근데 성형은 항상 부작용이라는 위험 가능성을 품고 해야하잖아요.
저는 지금 쌍수는 했고 코를 거의 한 달간 계속 발품팔고 알아보고 그랬는데 정말 이것땜에 스트레스 받고 그런거 아니면
안하는걸추천해요. 특히 단순히 아~ 예뻐지고싶다 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얼굴에 칼 대는건 비추요..
옛날에는 성형하면 나도 연예인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요즘은 생긴대로 살자 하면서 포기했어요.
제가 또 주변 영향도 많이 받는 편이기도 한데, 주변에는 저 보다 코가 낮고 그래도 그냥 만족하면서 살더라구요.
그거보면서 저도 왜 굳이 재수술을 각오하고 코 수술을 해야하지 하는 생각이 들고,
이제 발품도 안 파니까 속이 편해요. 어디 상담 가려고하면 여기 별로다 저기별로다 하는 글이 많으니까 더 혼란스럽고..ㅠ 부모님도 굳이 꼭 해야겠냐면서 여쭤보셨을 때도, 사실 막
무조건 꼭 해야돼! 라고 말할 자신은 없었어요. 코 수술은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더 위험한 수술이라는것을 알게돼서요.
여기 성예사만 봐도 코 첫 수술 이랑 재수술 글 올라오는 비율이 비슷하잖아요.
무튼 선택은 본인 몫이예요. 근데 할까말까 고민중이라면 하지마시구요. 꼭 해야된다고 확신이 들 때 하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성형은 항상 부작용이라는 위험 가능성을 품고 해야하잖아요.
저는 지금 쌍수는 했고 코를 거의 한 달간 계속 발품팔고 알아보고 그랬는데 정말 이것땜에 스트레스 받고 그런거 아니면
안하는걸추천해요. 특히 단순히 아~ 예뻐지고싶다 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얼굴에 칼 대는건 비추요..
옛날에는 성형하면 나도 연예인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요즘은 생긴대로 살자 하면서 포기했어요.
제가 또 주변 영향도 많이 받는 편이기도 한데, 주변에는 저 보다 코가 낮고 그래도 그냥 만족하면서 살더라구요.
그거보면서 저도 왜 굳이 재수술을 각오하고 코 수술을 해야하지 하는 생각이 들고,
이제 발품도 안 파니까 속이 편해요. 어디 상담 가려고하면 여기 별로다 저기별로다 하는 글이 많으니까 더 혼란스럽고..ㅠ 부모님도 굳이 꼭 해야겠냐면서 여쭤보셨을 때도, 사실 막
무조건 꼭 해야돼! 라고 말할 자신은 없었어요. 코 수술은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더 위험한 수술이라는것을 알게돼서요.
여기 성예사만 봐도 코 첫 수술 이랑 재수술 글 올라오는 비율이 비슷하잖아요.
무튼 선택은 본인 몫이예요. 근데 할까말까 고민중이라면 하지마시구요. 꼭 해야된다고 확신이 들 때 하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44
댓글목록
닷발이님의 댓글
닷발이프로필
[246D4]
작성일
충분히 고민하고, 확신이 생기면 해야한다는 말 정말 맞는 것 같아요. 그런 마음으로 해야 혹시 실패를 해도 내가 충분히 고심해서 선택한 거니까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가 쉬운 것 같아요.
앙죠아용님의 댓글
앙죠아용프로필
[2C034]
작성일
전 성형 장난으로 생각해서 뚝딱하면 만들어지는 줄 알았는데 .... 어마어마 한 고통이 따릅니다..
성형하신분들 보면 정말 간절한분들..
lee39님의 댓글
lee39프로필
[C9368]
작성일
맞아요
근데 막 또 언제는 안해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가도
또 언제는 왜 이렇게 태어나거 고통받는 건지 하면서 성형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이게 연속인 것 같아요ㅜ
진짜 신중히 생각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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