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수술한지 한달하고 반정도 지났는데 코에 실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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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뺀 실밥같은기분..? 아닐수도있는데
애매한부위라 거울로도 뭐로도 저혼자는 볼 수없고
먼가 만져지긴한데 핀셋으로 빼보려했는데 조금당겼는데 너무 아파서 말았어요. 급 실밥일수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만약 실밥이면 이거 큰일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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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썸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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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왕코앵앵] 아뇨 녹는실밥아니라 수술하고 일주일됐을때 빼러갔었어요. 그때 급하게 제거한감이 있긴했지만 다 제거한줄알았는데 뭔가 만져지는게 이상해요
불러썸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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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왕코앵앵] 흠.. 만약 그랬으면 저한테 녹는실밥이 있다고 말해줬을텐데 전혀 언질도 없었어요. 확실하게 저는 녹는실밥이 아닌거같고 병원측 과실인듯 싶은데 저는 처리를 어떻게해야하는지 저한테 이상이 생기지 않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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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커코코너] ...확실히 녹는 실밥아니에요... 왜 양쪽코 중에 한쪽 그것도 하나만 발견된건무엇이고.. 전혀 하나도 녹지않아있고 녹는실밥얘기 하지도않았고요. 계속말하지만 녹는실밥 아닙니당... 전혀요..
저는 병원측 과실로 녹지않은 실밥이 남아있을때 저에게 문제가 생기냐를 물어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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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왜 자꾸 녹는실밥아니라는데 녹는실밥이라고 계속 얘기하시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녹는실밥이라는건 말도안되고 녹는실밥이라고 언질준적도 없고 분명 실밥을 제거하던 부위이고 그당시 급하게 실밥제거해서 저도 남을까봐 걱정했던 쪽이고 진짜로 실밥이 남아있어서 우려가 현실이된거라 걱정되서 물어본건데 왜 병원옹호하려는 글이 계속 달리는건지 모르겠네요. 브로커가 많은건 알겠지만 좀 과한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