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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수술후기

외측절개 콧볼축소

[7DFFF]
작성일 18-01-22 01:17:11
조회 4,733회

본문

저는 작년 10월에 ㅍㄹㅁㅇ에서
외측절개로 콧볼축소 수술을 받았습니다!
상담받을때도그렇고 수술실에서도 그렇고
의료진분들 다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처음이라 엄청 무섭고 긴장했는데
마취하고 눈감고있으니까 그냥 졸린느낌..?
안아팠어요!
마취주사넣을때랑 집올때 버스에서가 그나마 아프다면
아팠다고 표현할래요 ㅋㅋㅋ!
수술받는동안 편안했고
 끝나면 어지러운지 물어보시구 어지럽다고하면
쉴수있게 자리안내해주셔서 30분동안인가
누워있다가 나왔습니다
외측절개해서 꿰맨 실밥이 보이는 시기에는
나갈때 마스크를 쓰고다니는게 스트레스긴했지만
웃을때 코꿰맨게 뜯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빼곤
불편한거 없이 금방 회복했습니다.

4개월차인 지금도 흉이라고 해야하나,
자국은 있어요.
수술전엔 누가 이 자국을 쌩얼일 때 알아차리면 어떡하지.
들키기 싫은데. 하는 생각에 걱정도 했지만
화장하면 티 안나구요! 굳이 누가 밑에서 코를 자세히
들여다보는정도 아니면 모를거에요.

저는 첫 수술이 괜찮은 기억으로 남았고
결과도 만족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모바일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7

댓글목록

호호부는튜브님의 댓글

호호부는튜브프로필
[D50C3]
작성일

*게시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연분홍이님의 댓글의 댓글

연분홍이프로필 작성자
[1D295]
작성일

[@호호부는튜브]  웃는건 계속 신경 쓰이고 당기는 느낌이 있긴 했는데 실밥 푸르고 나서 눈에보이는 실밥이 없으니까 비교적 더 자유롭게 웃었던거 같아요 . 웃을때마다 코찢어질까봐 괜히 조바심나곸ㅋㅋㅋ... 그때맨날 동생이 웃길때마다 웃으면서도 이러다 잘못되는거아냐..?하고 무서웠는뎅 그시기 지나고 실밥 푸르시면 괜찮습니당 더 자유롭게 웃을수있어요!
저는 실밥제거하고나선 붓기 빠르게 빠졌던것같아요.
좀 더 기다려보세요!

진짜끝내자님의 댓글

진짜끝내자프로필
[838A0]
작성일

부러워요

성공괴님의 댓글

성공괴프로필
[D002A]
작성일

원장님하고 병원 정보알수잇을까옹

미오오님의 댓글

미오오프로필
[17061]
작성일

쌩얼로 절개한 것처럼 티나나요? 지성이라 더 걱정돼요ㅠㅠ

김송송님의 댓글

김송송프로필
[42D5D]
작성일

우와...저도 오늘 여기가는데 잘됐으면 좋겠네요ㅎㅎ

아젤리나님의 댓글

아젤리나프로필
[4E4A9]
작성일

안녕하세요 후기 잘 보았습니다
콧볼축소 후 재수술이 필요하여 외측절개로 해야하는데
지금 흉 어떠신가요? 그리고 어느 원장님께 받으셨는지도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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