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덕진구 안덕원로 165에 위치한 모래네동물병원 입니다.
월,화,수,목,금 09:00~18:00, 토 09:00~17:00
전화로는 24000원이라고 해놓고 막상 얼굴봐서 좀 어리니 27000원이라고 하심 엄청 작고 열악함 지금은 같은 건물 2층으로 이사한 것 같음 진료 보는게 아니고 약을 사거나 캔을 사러가면 실망한듯 세상 불친절을 다 보여주곤 함
고양이 첫 중성화였기에 떨면서 갔엇는데 오히려 저보다 금방 끝난다고 입원보다는 집에서 잇는게 나을거라며 데려가라고 해주셧어요 마취 끝나기 10분전에 미리 도착해서 괜찮나 보고잇는데 너무 걱정말라고 잘됬다하시면서 유치 안빠진거잇어서 빼주셧다고도 햇어요 이것저것 해서 30만원정도 나왓는데 남아치고 싸게 나와서 좋앗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