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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평점
4.7
평가 6 건
천사와 악마
세계 최대의 과학연구소 ‘CERN’(유럽 원자핵 공동 연구소)에서 우주 탄생을 재현하는 빅뱅 실험이 진행된다. 물리학자 비토리아(아예렛 주어)와 동료 실바노는 빅뱅 실험을 통해 강력한 에너지원인 반물질 개발에 성공하지만 실바노가 살해당하고 반물질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한편, 하버드대 종교기호학 교수 로버트 랭던(톰 행크스)은 교황청으로부터 의문의 사건과 관련된 암호 해독을 의뢰받는다.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고대의식인 ‘콘클라베’가 집행되기 전, 가장 유력한 4명의 교황 후보가 납치되고 교황청에 일루미나티의 상징인 앰비그램이 나타난 것. 일루미나티는 ‘지구가 돈다’고 주장해 종교 재판을 받았던 갈릴레오, 코페르니쿠스 등 18세기 과학의 위상을 높이고자 했던 과학자들이 모여 결성했으나 카톨릭 교회의 탄압에 의해 사라진 비밀결사대. 500년만에 부활한 일루미나티는 4명의 교황 후보를 한 시간에 한 명씩 살해하고 마지막에는 CERN에서 탈취한 반물질로 바티칸을 폭파시킬 것이라며 카톨릭 교회를 위협한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로마 바티칸에 도착한 로버트 랭던과 비토리아는 곳곳에 숨겨져 있는 일루미나티의 단서를 파헤치며 그들의 근거지로 향하는 ‘계몽의 길’ 추적에 나서는데…

댓글목록

도****님의 댓글

도**** 작성일
별점 평가

어릴 때 이 영화 보고 책을 봤었던 거 같은데 영화든 책이든 둘 다 재밌었고 흡입력이 있었음 근데 영화는 좀 더 큰 다음에 보는 게 좋을 거 같음 추리 영화라 그런지 호흡 따라가는 재미도 있고 연기나 연출 둘 다 좋았다고 생각함

오****님의 댓글

오**** 작성일
별점 평가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봤습니다. 책에서 상상하던데로 연출된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었네요. 시간 보내기 좋은 영화같습니다. 아주 훌륭한 영화는 아니지만 보는 동안 다음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훈****님의 댓글

훈**** 작성일
별점 평가

책을 읽고 영화를 본다면 더 재밌게 볼거 같다 단서를 찾는 추리 영화지만 그 안에 스타일리쉬한 연출 감각이 들어 있어서 인지 한장면도 놓칠 수 가 없는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 직접 보고 확인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주****님의 댓글

주**** 작성일
별점 평가

책은 안보고 영화만 봤는데 굉장히 신선했음 과학과 종교의 역사적 굴레에 얽힌 충격적인 진실을 바탕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이야기 전개가 긴장감있었음 볼가치가 있는 영화였고 스릴과 추리가 잘 섞여 시간가는줄 모르고봤음

Z****님의 댓글

Z**** 작성일
별점 평가

이 시리즈 진짜 재밌음. 이번편은 바티칸과 연결 되는 이야긴데
추리물을 좋아 하신다면 꼭 봐야할 영화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음.
그만큼 꽤 오래전에 본 영화임에도 내가 추천글을 쓰는 이유는 잘쓰인 각본과 배우들의 실력을 믿고 볼 수 있음

흐****님의 댓글

흐**** 작성일
별점 평가

나는 랭던 시리즈 정말 재미있음. 소설을 영화화 시킨건데 영화보고 소설을 읽고 싶을 정도임. 단서를 찾아다니면서 추리하는 영화임. 추리소설, 영화 좋아한다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음. 물론 영화 연출이 별로라는 사람도 있었는데.. 나는 딱히 별로라는건 못느꼈음. 딱 집중해서 보기 좋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