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원인
증상
치료
과민성대장증후군 질병 경험 평가
댓글목록
ㅂ****님의 댓글
ㅂ****
작성일
몰랐다 어릴적부터 밥먹자마자 바로 화장실 가고 밥먹는 도중에 가는것들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 질환이었는지... 그냥 나는 덜 먹는걸 선캑했지만 여행이나 약속일때 화장실은 꼭 한두번은 들리는게 좀 민망하기도 함.
냥****님의 댓글
냥****
작성일
과민성대장증후군 때문에 약속을 잡을 때도 괜히 화장실 위치부터 확인함
출근길엔 별일 없어도 배가 먼저 긴장하는 느낌..
커피 한 잔도 속이 어떻게 반응할지 고민하게 됨.
괜찮다가도 갑자기 복통이 올라와 일정이 흐트러지게 됨..
소****님의 댓글
소****
작성일
긴장하거나 식사 후에 갑작스러운 복통과 변비, 설사가 반복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때문에 내과 진료를 받았습니다.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항상 배가 아파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컸는데, 검사를 통해 장의 예민도를 확인하고 장 운동을 조절하는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캌****님의 댓글
캌****
작성일
그냥 스트레스 받을때 나타나는거 같은데.. 그냥 한번씩 찾아와 먹기만 하면 아프고 화장실 왔다 갔다... 약 먹어도 뭐 다시 또 찾아옴..솔직히 뭐 때문인지도 모르겠고 스트레슨가..하 화장실 갈때마다 스트레스 받아
눈****님의 댓글
눈****
작성일
밥먹고 의자에 앉아있으면 바로 배에 가스가 차요 ㅠㅠㅠ 계속 배가 부글부글 거리고 금방이라도 가스배출될 거같아요 가스 배출에 도움되는 약을 먹어도 일시적으로는 효과가 있지만 금방 다시 가스가 차더라고요...
배****님의 댓글
배****
작성일
신경쓰이는 일이나 시험, 예민한 일 있을때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증후군 … 생활습관이나 운동으로 개선한 경험도 있고 실제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이오면 의식을 크게 하지 말아야 함 너무 심하면 병원가서 처방받는걸 추천해요
갠****님의 댓글
갠****
작성일
그냥 긴장하거나 신경쓰는 일 있으면 배아프면서 똥나오는 개 힘든 증후군 샤갈... 난 치과 가거나 할 때 배 미친듯이 아파서 치과 대기 하는동안에도 화장실을 수십번을 왔다갔다함 내 이름 부를까봐 가기전에 말하고 가고 몇번을 가니까 말하기도 창피했음ㅎㅎㅎㅎㅎ 근데 이건 심리적인데에서 오는 문제라 어쩔 수가 없음
w****님의 댓글
w****
작성일
학생 때부터 생겨서 꾸준하게 있었던 것 같음 평소엔 말짱하다가도 시험, 발표 등 스트레스 받을 일이 일정에 생기면 공복에서부터 배 꾸륵거리고 식사로 조금이라도 자극적인 음식 먹었다 하면 바로 위경련 급의 (위경련은 아님 겪어봐서 아는데 부위가 다름...) 통증을 겪으면서 엄청난 복부팽만감이 느껴짐 그리고 내 경우엔 오히려 화장실을 가야 하는 상황 자첸 많지 않았던 것 같음 상황에 따라 편한 것 같기도 한데 그만큼 복통은 더 심하니... 뭐가 낫다곤 못하겠음... 스트레스 안 받고 사는게 답인데 자연인이 되지 않는 한 현대 사회 살면서 스트레스 아예 안 받긴 어려울 것 같음 = 그냥 달고 살아야지 뭐...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걍 완치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난 알러지 비염 이런 거 하나 없이 태어나서 운 좋다고 생각햇는데 아니엇음 과민성대장증후군 진짜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꾸루룩 ㅇㅈㄹ이라 진짜 힘들다 그나마 조언 하자면 완치는 포기하고 평상시 컨디션 관리를 잘하기 추천
하****님의 댓글
하****
작성일
이 병은 심리적인게 가장 큰 거 같아요.. 항상 스트레스 받거나 신경쓰기 시작하면 배에서 소리나고 설사하고 그래요ㅜ 솔직히 약은 크게 소용없고 그냥 스트레스 안받는 게 가장 중요해요 배 무조건 따뜻하게 하고 아침마다 좋은 유산균 먹기!!(유산균은 개인적으로 캡슐로 된게 더 효과 좋은거 같아요)
A****님의 댓글
A****
작성일
치료를 받아도 그때만 해결될뿐 완치는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오면 반드시 아픕니다
밀가루나 자극적인 음식을 줄이면 증상이 조금 개선되기는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일정이 있으면 식단을 조절합니다
일상을 망칠 때가 많아서 완치가 가능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A****님의 댓글
A****
작성일
지금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보울라디 먹으셈. 다른 유산균 같은 건 효과 아무리 좋다 소문 난 것도 똑같았었음. 이건 다름 10년 동안 하루 24시간 잘 때도 똥참는 느낌으로 잤었는데 이거 하루에 한 알 먹었다고 설사가 사라졌음. 내 인생에 없으면 못 살겠다 싶을 정도 내 주변 과민성 대장 증후군 앎고 있는 친구들 3명 한테 실험 해본 결과 다 멀쩡해짐
슬****님의 댓글
슬****
작성일
과민성 대장 있으면 진짜 일상에 계속 신경쓰이더라… 갑자기 배 아프고 화장실 급하게 가야 할 때도 많고, 배가 계속 더부룩하거나 꾸룩거려서 불안해지고 ㅠㅠ 외출할 때마다 화장실 위치부터 찾게 되는 게 특히 스트레스임
w****님의 댓글
w****
작성일
강의 들을 때나 친구들이랑 조용하게 얘기할 때도 내가 꼬르륵 거리는 소리 내면 너무 민망함 한약도 먹어보고 내과도 가보고 해봤는데 가스차는 건 여전히 똑같고 뭐 좀만 잘못먹어도 바로 화장실행임 너무 불행하게 태어난 몸임 특히 과대증은 더더욱
r****님의 댓글
r****
작성일
진짜 너무 힘듦. 밥 먹으면 바로 몇분 후에 가스가 너무 많이 차서 방귀가 나오려고 함. 참으면 배가 찢어질 듯 아프고 배에서 소리가 많이 남. 심할때는 밥 먹으면 바로 설사할 정도였는데 약 처방 받고 먹으니까 그정도는 아니게 됐음.
난****님의 댓글
난****
작성일
진짜 진짜 죽을 만큼 아픈데 정작 몸에 이상은 없으니
환장할 노릇.
이십여년 넘게 살며 이 것과 동행한지도
벌써 7년차인데 최근 여러 이슈로 인해
스트레스 만땅 찍고 증상 악화됨
결국 병원가서 혹시 모르니 다 찍고 검사후
결과 봤는데 과대증이라함—;
코****님의 댓글
코****
작성일
맨날 앉아잇어도 배에서 꾸르륵거리는게 레알 너므 스트레스..... 딱히 치료법이 없다그러드라구여 배에서 꾸르륵거리고 맨날 가스차고 배아프고 너무 짜증나요ㅜㅜㅜㅜ 그리고 음식 잘못 먹으면 레알 너무 심하게 아파오
지****님의 댓글
지****
작성일
어릴때부터 긴장하거나 하면 배아프고 화장실가고싶고 그랬는데 당연한 건 줄 알았는데 과민성대장증후군 이였음 배가 매일 꾸룩꾸룩 거리고 가스가 잘차고 방귀도 남들보다 많이뀜 밖에선 못끼니까 매일매일 배가 콕콕 쑤시고 집오면 가스가 차있음. 규칙적인 배변 습관이 아닌 설사와 변비가 반복됨
은****님의 댓글
은****
작성일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 질병이다. 학교 특히 자습시간에 배가 좀 비었다 싶으면 꼬르륵 소리 겁나ㅏㅏ 심하게 들림. 너무 쪽팔리고 신경 쓰면 또 자극이 가서 또 소리 나고 무한 반복...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자꾸나.. 이것때문에 친구들이 오해해서 스트레스 겁나 받음. 약 먹어도 완치가 안됌. 평생 같이 가야하는 질병임
내****님의 댓글
내****
작성일
어렸을 때 부터 배에 가스 차서 아프고 어떨 때는 너무 아파서 병원가서 링겔 맞고 조금만 신경 쓰고 식사량을 많이 하거나 빠르게 먹는 경우 가스차고 그게 일상이었습니다. 지금도 나은거 아니지만 밥 먹고 아 이건 아프겠다 싶으면 부스코판플러스를 먹어요. 그래도 아프면 두 세번 먹으면 링겔 맞는거 정도의 효과는 있어요. 그래서 부스코판플러스는 우리집 필수품입니다. 추천은 약사님이 해주셨고 부스코판이나 부스코판플러스과 비슷한 제품은 효과가 미미하더라고요. 저한테 잘 맞는건지 암튼 예전처럼 병원에 실려가지 않아도 되니 좋아요
두****님의 댓글
두****
작성일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배에 가스가 차는 느낌이 자주 들며 일상생활이 불편함. 긴장하거나 스트레스 받는 날에는 증상이 더 심해져 외출 시 항상 화장실 위치부터 찾게 됨. 병원에서는 장이 예민해서 나타나는 증상이라며 식습관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고 설명함. 커피와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려 노력 중임. 하지만 생활 패턴이 일정하지 않아 꾸준히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 긴장하지 않는게 젤 중요해보이는데..
도****님의 댓글
도****
작성일
장이 평소에 좋지 않은데 장이 안 좋으니깐 위까지 같이 안 좋아져서 약을 거의 달고 살고있습니다 물만 먹어도 배에 가스가 차는 정도니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병원 다 다녀봐도 약 먹을 때 그때 뿐입니다 그렇다고 음식을 아예 안 먹을 수도 없고ㅠㅠ
도****님의 댓글
도****
작성일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먹으면 무조건 화장실 한번은 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뭘 먹어도 설사로 이루어지니 정말 힘들어요. 매일 식단하고 장케어 해주는게 좋다고 하는데 세상에는 너무 많은 맛있는 음식들이 존재한다는거..
안****님의 댓글
안****
작성일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어릴 적부터 있었습니다. 장이 원래 예민하기도 했었고 신경 쓰면 배가 아팠던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요. 배가 아픈 것 같아 내과를 방문했을 때 딱히 어디에 문제가 있지는 않아 스트레스성인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이가 드니 많이 괜찮아지기는 했고 아무래도 장을 자극하는 음식들을 덜 먹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타****님의 댓글
타****
작성일
꼭 명절이나 쉬는 날에 생긴다. 배가 쑥쑥 찌르고 너무 아픔. 몇번 그러다 마는 것이 아니라 간격을 두고 계속 아프니 더 미침. 환으로 된 장약을 먹으면 괜찮을 때도 있음. 제일 빨리 낫는 건 그래도 화장실 왔다갔다해서 배를 비워주는 거였음.
그리고 수분 보충해주는 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