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갔다왔습니다. > 난치성피부질환 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현재접속자
1441

난치성피부질환 포럼

[지루성] 병원갔다왔습니다.

작성일 09-03-07 23:17:00
조회 239회

본문

오늘 병원 갔다왔습니다...

도저히 가라앉지를 안고 점점 더 번지고만 있어서 2년만에 다시 병원에 갔습니다.

선생님도 심하다고 하시는군요....

먹는약와 바르는약을 받고왔습니다...

안좋다는건 알지만 도저히 일상생활이 되지않아 어쩔수 없었습니다.

아직은 별효과가 없네요...

낼은 좀 달라졌음합니다.

이것도 안되면 도저히 전 갈데가 없네요...ㅠㅠ
PC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5

댓글목록

ㅤㅎㅛㅇ아지루완치좀ㅜㅜ님의 댓글

ㅤㅎㅛㅇ아지루완치좀ㅜㅜ 작성자
작성일

힘내세요..화이팅...

saysiro님의 댓글

saysiro 작성자
작성일

아휴... 님 병원가는 발걸음이 얼마나 무거우셨을까요...ㅠㅠ 심히 이해가 가네요...저도 나이먹고 이게 무슨일인가 싶습니다..피부질환은 외상이나 다른병처럼 극한의 아픔을 호소하기보다 삶의 질이 피폐해져가는 것 같아요...저도 며칠간 참고 있는게 미련하다 느낄정도로 따가움이 너무 심했어요...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긴 한데... 뭐라 드릴말씀은 없고 마지막 글이 제마음을 후벼파네요...ㅠㅠ 일단 급한데로 고통을 좀 줄여보시고...처방해준 약보다 반씩 잘라서 드셔보세요...기운내세요 달리 해드릴말이 없네요...ㅠㅠ

띵가띵가님의 댓글

띵가띵가 작성자
작성일

저두여ㅜㅜ힘들죠  근데 저는약먹어도 소용없던데 이제 내성이생긴걸까여?ㅜㅜ정말 이건 대책이없는거같아여.

산타크루즈님의 댓글

산타크루즈 작성자
작성일

힘내세요.ㅠ

슬픈남자님의 댓글

슬픈남자 작성자
작성일

다들 감사합니다...힘낼께요..^^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