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다] 성형
미니미 니[2B474]
일시
19-06-19 09:41:47
조회
376
본문
멋모르고 2천년 초반에 수술을받았어요
자세한설명도 못듣고 그냥 예쁘게 부작용없이 자연스럽게만 해달라고 하고
수술을했는데 너무 어릴때라 성형부작용에 대해 무지했던거같아요
지금이야 나이도 두배가되고 건강을 중요시하면서 미적인
욕심은없어지네요
모태모습이.가장 좋은걸 이제서느끼고있어요
자세한설명도 못듣고 그냥 예쁘게 부작용없이 자연스럽게만 해달라고 하고
수술을했는데 너무 어릴때라 성형부작용에 대해 무지했던거같아요
지금이야 나이도 두배가되고 건강을 중요시하면서 미적인
욕심은없어지네요
모태모습이.가장 좋은걸 이제서느끼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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