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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다] 요세 엄마따라서 침맞으러다니는데

작성일 06-06-21 06:15:07
조회 9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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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신기해요
막 절 딱 보시더니

어디가어디가 안좋네
신장이 안좋아서 요세 어쩌구저쩌구
이런소리 하시는데

진짜 다 들어맞는거예요 ㄱ-
저 오른쪽 인대가 안좋은데 그것도
어디랑 연결돼있어서 안좋고
허리랑 골반도 안좋고
이러면서 얘기하시는데

이 사람뭐야 ㄱ-라고 순간생각;

그래서 결국 엄마랑 아침 11시에 매일
침맞으러다니는데

우와 이제 3일됐는데
벌써 이키로빠지고 몸이 가뿐하면서
머리가 덜 아파요

편두통심했었는데
진짜로 신기...

기분상일수도있지만
저렇게 살이빠지니깐
기분좋아용-_-*이힝

아직 시차적응못해서 폐인이지만
오늘 엄마랑 상담 싸악- 부산돕니다-_-*

좋아라 ~ 이히히히~
저번에 돌았던데 다시 가볼려구요~
몇병원 리스트에 다시 추가하고 ㅋㅋㅋ

배고파요!! 이히히히!!상담하고
글 또 올릴께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PC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4

댓글목록

올리하님의 댓글

올리하게시판 검색 작성자
작성일

  자전거 흐음. 그렇군요. 근데 전 다리근육 잡힘 안되잖아요 ㅋㅋㅋㅋㅋ 어쩄든 알열심히풀고 자전거타야겠어요 ㅋㅋ

올리하님의 댓글

올리하게시판 검색 작성자
작성일

  한의원이아니라 그냥 아는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