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성형] 할머니가 자꾸 내 얼굴보고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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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한지 4일차고 지금 붓기도 많고 눈 도 몰리고 아직 부목도 안땠거든 그래서 그런지 할머니가 자꾸 내 얼굴보면 웃고 막 우습다고 그러고 외국인 같다고 그러고 그 이쁜코를 왜건드냐 그러길래 나는 내 코가 정말 마음에 안 들었었고 콤플렉스였다 이러니까 그럼 너 이마도 좁으니까 이마도 넓혀야 되는거 아니냐면서 비꼬고 그리고 코수술도 백퍼센트 내돈내산이거든 부모님 손 빌린적 없어 코수술하겠다고
...나ㅜ진짜ㅜ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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